민감성 데이터 기록을 탐지하는 보안처리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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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산업기술 불법 유출에 의한 피해 발생이 중요한 국가?사회적 문제로 등장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약 18%가 기술 유출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런 사고의 약 87%가 내부직원에 의해 발생되며, 주로 노트북 또는 USB가 주요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 국내에서 플로피 디스크, USB 등의 사용 자체를 금지하는 기업도 있다.
○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컴퓨터의 보안에 대한 관심은 날로 증대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2008년도 국내시장 규모는 공개 키 기반 암호화 관련 제품이 269억 원, DB 및 콘텐츠 보안 제품이 550억 원으로 각각 국내 시장의 4.2%, 8.5%를 차지하고 있다.
○ 이 기술에는 민감성 판정에 소요되는 시간 단축과 판정의 정확성 제고라는 어려운 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고, 판정 시간과 정확성 사이의 조율이 필요한 문제이나, 정부 또는 금융기관 등 공공기관 분야뿐만 아니라 기술 유출의 피해가 극심한 기업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 이 기술이 USB 드라이버에 확대 적용되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USB에 의한 기밀 누출에 대한 적절한 보안대책이 될 수 있다. 국내에는 이 기술과 유사한 기법을 이용하는 보안 제품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기술의 시장성과 난이도에 비추어,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정부 지원이 적극적으로 요구된다.
- 저자
- TRUSTWAVE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127668
- 잡지명
- System And Method For Detecting Mitigating The Writing Of Sensitive Data To Memo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2
- 분석자
- 고*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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