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명 : 국내 EGS 지열발전을 위한 수리자극 효율 극대화
- 분석구분
- 대학정보지원
- 과제수행자
- 이*인
- 분석일
- 2013-09-30 00:00:00.0
- 기술산업분류
- 에너지
- 작성기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키워드
- 지열에너지 EGS 지열발전
- 과학기술표준분류
- 에너지 · 자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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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T 프로그램 이정인 전문연구위원(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은 우리나라 암석역학 연구의 태두로서 저심도 수압파쇄 시험에의한 암반을력측정 연구와 발파에 의한 지반진동이 지상구조물에 미치는영향에 대하여 많은 연구업적을 갖고 있어 대심도 수압파쇄와 이때 발생하는 지반진동이 지상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 문제로 예상되어 이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지원이 필요하다. 국내 5km 이내 심도에서 발전이 가능한 심부지열자원을 탐사하여 MWe 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에 관한 대형연구과제가 5개의 연구기관 참여하여 수행중에 있다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이 대형연구과제는 1단계: 2010년 12월 1일 -2012년 11월 30일(24개월, 완료) 와 2단계: 2012년 12월 1일- 2015년 12월 31일(37개월, 진행중) 로 나누어 진행중이며 1단계에서 대상지역 포항근교에서 주로 지열탐사를 위한 대심도 시추작업이 대부분으로 심도 2.25 km까지 시추가 완료된 상태이고, 2.1km에서 섭씨103도 정도의 온도를 확인하였다. 2013년에는 첫번째 시추공의 심도를 4-5 km 까지 연장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두번 째 시추공 완료 및 수리자극 (Hydraulic Stimulation 또는 Hydraulic Fracturing)을 실시하고, 저류층 순환시험을 실시하며, 마지막 년도 (2015년)에는 지표의 지열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자 민기복 교수)은 이 대형과제 중 주로 EGS 지열발전의 핵심이되는 대심도 시추공을 이용 심부고온 암체(최고온도 160℃)의 수압파쇄(수리자극)에 의한 지열저류층 생성기술과 지열수 순환시스템의 구축 및 유지, 관리에 관한 기술개발이 최종목표이며 금년도에는 수리자극 효율극대화와 지열 저류층 장기거동 예측 기초모델구축이 목표이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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