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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업에 있어 폐기물 제로의 해결책은 에탄올 발효에 유청 막 투과액의 활용이다

전문가 제언

이 연구는 Saccharomyces cerevisiae를 이용한 에탄올생산에서 밀가루 발효에 낙농 산업의 부산물인 유청 막투과액(乳淸膜透過液, whey permeate)을 이용하는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곡류 발효액에 유청 막투과액을 첨가할 가능성을 측정하는 연구는 이 연구가 처음이다.

가수분해된 유청 막투과액은 에탄올발효에 저렴한 공동기질로 혹은 공정용수로 부분적으로 대체되어 발효에 포함되었다. 전분의 저온 가수분해에 따른 당화와 발효는 산업적으로 밀에서 에탄올생산을 위한 현재의 산업규약에 따라 동시 이루어졌다. 에탄올생산에서 에탄올의 수율효율은 공정용수 10%까지 대체될 때 영향을 받지 않았다. 유제품 부산물인 유청 막투과액의 사용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유청은 일반적으로 우유를 치즈로 가공할 때 형성되는 부산물이다. 우유를 탈지하고 산 또는 응유효소를 첨가하면 응고물이 생기는데 이때 응유를 제외한 수용액을 유청이라 한다. 유청에는 락토오스, 락토알부민, 락토글로불린, 무기질 등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락토글로불린에는 면역글로불린이 포함되어 있으며 초유에 함량비가 높으므로 관심이 대상이 되고 있다.

 

국내 관련 연구는 2013년 김 등은 치즈 유장을 이용한 혐기소화의 기초 연구를 발표했고, 2014년 김 등은 치즈 유장과 돈분의 병합 처리를 위한 바이오가스 생산을 발표했다. 2015년에 김 등은 발효 유장 제조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냈다

 

알코올음료의 주요원료인 주정은 주로 탄수화물을 가수분해하여 얻은 당 용액에 효모를 접종하여 알코올을 생산한다. 이때 유가공 공장에서 폐기물로 다량 생산되는 유청 막투과액을 발효의 기질로 용수로 활용하고 폐기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다목적 산업 전략이고 대단히 신선한 아이디어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이러한 연구나 시도가 없으므로 많은 관심을 두고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저자
Archana Parashar,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6
권(호)
99()
잡지명
Journal of Dairy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59~1867
분석자
김*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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