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에서 빅 데이터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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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과 영상회의 등 첨단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도시를 일컫는다.
○ 스마트 시티의 인프라를 이루는 기술들은 교통관리시스템, 스마트 그리드, 물 관리시스템,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등이 주축이며 세부적으로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 데이터, 센서 네트워크, 스마트 미터, 스마트 빌딩, 빌딩 에너지관리 시스템, 홈 에너지관리 시스템, 스마트 자동차, LED, 통신 네트워크, 정보보안 등이 활용될 것이다.
○ 시장조사업체 Research and Markets는 스마트 시티 시장 규모가 2014년 0.4조 달러에서 2019년에 1.1조 달러로 같은 기간 22.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 미국은 2015년 Smart Cities Initiative를 선언하고 1.6억$를 R&D에 투자 중이다. NIST(국립표준연구소)는 Global Cities Team Challenge를 추진하고 있으며, EU는 스마트 시티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2013년 3.6억 유로를 투입하였다. 중국도 2015년 신형도시화 계획에 따라 500개 스마트 시티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스마트 시티 R&D 투자에만 500억 위안(한화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 스마트 시티의 성공사례로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서울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와 최근 조성하고 있는 세종시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선진국 및 세계적 기업과의 경쟁에서 필요한 우리만의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 우리나라가 가진 세계적인 수준의 건설 산업 역량과 ICT, IoT, 소재, 전자통신기술 등 첨단기술과 산업을 융합해 스마트시티라는 상품으로 패키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저자
- Ibrahim Abaker Targio Hashem, Victor Chang, Nor Badrul Anuar, Kayode Adewole, Ibrar Yaqoob, Abdullah Gani, Ejaz Ahmed, Haruna Chirom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6
- 권(호)
- 36()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Information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748~758
- 분석자
- 심*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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