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나무연료 자원의 미래 전망 및 지속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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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는 소득이 낮은 국가 중의 하나로 주민의 대다수가 빈곤선인$2/일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다. 이 나라의 에너지 부문은 나무연료에 의존하여 숯과 화목이 75% 이상을 차지한다. 숯과 화목 생산을 위한 나무 수종은 다양하다. 탄자니아에는 공식적인 바이오연료 정책이 없어서 바이오연료 생산을 방치한 상태이다. 이로 인하여 산림 자원과 환경이 위험하게 되었다.
○ 이 연구에서는 탄자니아의 나무연료 자원에 대한 방대한 양의 문헌을 조사하여, 산림 자원 이용과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산림 훼손이 연간 0.4ha로 추산되어 85년 후에는 산림 자원이 완전히 파괴될 것으로 추산하였다. 참조 연도로는 2005년을 택하였고 2090년에는 산림 자원이 고갈된다는 의미이다.
○ 결론으로 숯 및 화목 생산의 전망과 지속가능성이 대단히 위태하다는 것이다.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도달되기 전에 대체연료 자원의 이용과 화목과 숯 생산 및 이용의 효율화와 산림 관리에 전원이 참여할 것을 제안하였다.
○ 우리나라의 나무 총량은 약 800백만m3으로 산을 푸르게 하기 위해 나무심기가 시작된 1973년의 74백만m3에 비해 약 10.7배가 증가하였다.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1ha(100m×100m)당 평균 임목축적은 125.6m3로 ‘2,000년 1ha당 평균 임목축적 63.5㎥과 비교하여 약 2배 정도 증가하였는데 OECD 평균 104.5m3 및 미국의 115.9m3는 초과하였으나 독일 320.0m3 및 일본 170.9m3에 비해서는 아직 낮은 수준이다.
○ 나무 총량이 많은데 이용률은 높은 편이 아니며 간벌이나 벌목 잔사가 산에 그대로 방치되어 애써 흡수한 탄산가스를 메탄으로 변환시키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산림을 푸르게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산림 자원의 이용이 우리나라가 당면한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되며 효율적인 산림의 이용정책이 시급히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Mwema Felix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5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56~862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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