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분 슬러리의 산성화 - 리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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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분뇨에서 발생되는 암모니아가스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확실한 해결책은 아직 없으며, 많은 연구자와 이해당사자들이 다양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에 있다.
○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악취는 가축과 인간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완화 및 취기 강도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슬러리 산성화처리에 대한 관심이 관련단체와 당사자에게 점차 고조되어가고 있는 추세에 있다.
○ 축분 슬러리의 산성화로 악취저감은 기술적으로 확인되었으나, 산성화된 축분 슬러리의 액비화 또는 고형분의 고형연료화 등과 같이 자원과 에너지 회수과정에서 환경영향을 장기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는 미네랄, 효소 및 유기산이 다량 함유된 자연 순환 활성수 및 악취저감제 등을 축사에 분무하거나 축분 슬러리, 액비탱크에 주입해서, 축사와 분뇨악취 저감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 우리나라는 오랜 기간 동안에 악취문제로 미생물, 생균제 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였지만, 축사 악취저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없었다. 축사나 축분 퇴비화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시설 주변의 퇴비탈취용 흡기 팬에서 내부 악취물질이 포함된 공기를 흡인해서, 축분 퇴비 바이오필터에 공급해, 퇴비 바이오필터의 내부 박테리아로 탈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가축배설물의 호기성 분해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혐기성분해과정에서 발생되는 휘발성지방산과 황화수소 등이 대표적인 악취물질이며, 후자는 다량의 악취 성분이 들어있어서, 축분의 강제통기와 정기적인 교반 등의 호기성처리가 악취저감에 유리하다.
- 저자
- David Fangueiro, Maibritt Hjorth, Fabrizio Gioell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149()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56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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