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된 유우분의 혐기성소화와 고액분리에 의한 휘발성지방산과 악취강도 저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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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악취 저감기술은 축사 내외 환경제어, 악취저감 사료개발, 악취저감 미생물 선정과 보급, 가축분뇨 처리이용 기술방법의 개선 등에 있다
○ 우리나라 가축분뇨시설 악취저감 업은 가축분뇨 고형 연료화사업의 성공에 의해 좌우된다. 지역에서 발생되는 가축분뇨를 고형연료화 시켜서, 가스화를 위한 연소장치에 공급해, 가스연료로 가스터빈의 전력과 열을 활용하는 축분 에너지화 시설보급이 필요한 실정이다.
○ 생분과 미숙퇴비는 악취강도가 높아서 취기를 제거해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악취물질은 휘발성지방산, 암모니아, 유황 화합물질 등이 있으나, 축분 고액분리, 혐기성소화처리, 축분 산성화처리 등으로 악취물질의 발생을 억제, 감소시켜야, 축산업의 대기오염방지가 가능하다.
○ 축사와 축분의 악취와 먼지 저감에 아래와 같은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①사료 첨가제, ②물 또는 오일 분무, ③환기율과 공기 분배, ④습식 스크라버(운영비 고가), ⑤먼지 여과장치, ⑥오존(안전성 과제), ⑦바이오필터(악취 저감 효율 82%),⑧ 방풍벽(축사 측면) 및 ⓢ축사 구조변경(예: 돈사 바닥 형태) 등이 있다.
○ 축사 내부 가스 성분 가운데 환경으로 조절이 가능한 성분은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이며, 메탄과 황화수소는 축분 발효과정에서 발생된다. 축사 유해가스와 온도 조절도 중요하나, 축사 내부에서 발생하는 먼지농도 저감도 필요하다.
○ 축사시설의 유해가스 허용농도는 황화수소 10ppm, 암모니아 25ppm, 메탄 1,000ppm 이산화탄소 5,000ppm, 아산화질소 3ppm 등이며, 호흡 가능한 먼지농도는 0.23mg/㎥ 정도이다
○ 축사와 축분에서 발생하는 악취저감 방법으로는 ①축사 내부의 축분 저장기간 감소, ②축분 조성 성분의 변동, ③축분 이용, 처리방법의 개선, ④가축사료 성분 조정 등의 기술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현재 많은 연구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추세에 있다.
- 저자
- Laura H. Page, Ji-Qin Ni, Hao Zhang, Albert J. Heber, Nathan S. Mosier, Xingya Liu, Hung-Soo Joo, Pius M. Ndegwa, Joseph H. Harrison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152()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1~98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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