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분식, 실험실 대형 소화조에 의한 살균된 식품폐기물, 유우분의 고온 혐기성소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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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고형폐기물에 함유된 유기물질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안이 세계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축분의 혐기성소화로 발생하는 메탄을 증대시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 메탄을 발생시키는 성분은 기질 내의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이므로 축분에서 메탄생성량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성분이 풍부한 물질을 기질의 일무로 사용하는 혼합소화가 필요하다.
○ 본고에서는 유우분에 살균된 식품폐기물을 10~30% 가량 추가해서, 회분식과 대용량의 반연속적인 교반탱크 반응조(s-CSTR)로 혼합소화를 시험했다.
? 유우분 만을 소화시키는 방법에 비해 식품폐기물을 추가한 혼합소화에서 비메탄 생성량이 36.5%에서 78.7%까지 증가했다.
? 유우분에 추가되는 식품폐기물을 10%, 20% 및 30%로 설정해서, 실험한 결과에서, 10%와 20%의 식품폐기물을 투입한 경우에는 메탄생성량이 투입하는 비율에 따라 증가했고, 안정된 운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 식품폐기물을 30%로 투입한 실험에서는 운전 상태가 불안정했고, 메탄생성량도 크게 변동했으며, 20%의 식품폐기물을 투입한 경우보다 메탄도 적게 발생했다. 이리해서 식품폐기물을 25%로 감소시키면 안정된 운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 국내에서도 혼합소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인천광역시의 일부 하수처리시설 소화조에서는 폐활성슬러지와 음식폐기물을 혼합 소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축분 소화에서 메탄 발생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식품폐기물 등과 같은 물질을 기질에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축분 내에 존재하는 미생물 활성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살균된 식품폐기물을 투입해야 하고, 그 비율도 25% 이내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Ioannis S, Zarkadas,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80()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32~440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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