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2012년 사이 슬로베니아 곡물 및 곡물 제품의 곰팡이독소에 대한 공식통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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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2008년에서 2012년 사이 슬로베니아 시장에서 공식통제 하에 채취된 290종의 곡물과 곡물 제품에 대한 aflatoxins(AF), ochratoxin A(OTA), fumonisins B1 및 B2(FB), deoxynivalenol(DON), zearalenone (ZON) 및 T-2/HT-2 독소와 같은 곰팡이독소의 존재에 관한 것을 연구했다.
○ 슬로베니아는 발칸반도에서 가장 번성했던 나라 중 하나이며 경제는 거의 제조업에 의존하고 있다. 감자, 유료 종자, 곡물(밀·옥수수·호밀·귀리) 및 과일 등이 주요 농산물이다.
○ 곰팡이독소는 곰팡이의 2차 대사산물로 식품과 사료에 오염되어 사람이나 동물에게 독성을 나타내는 마이코톡시코시스(mycotoxicosis)라고 한다. 곰팡이가 식품 및 사료 등에서 번식하여 독소를 생산하고, 그 식품이나 사료를 섭취함으로써 독소가 생체에 들어가서 장애를 일으킨다.
○ 국내연구로는 1991년 이는 “수입 곡물의 곰팡이독소 오염 실태 조사 및 독소 측정 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 등과 같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많이 연구되었다. 1994년 강은 국내산 및 수입 곡물에서 Fusarium 곰팡이독소의 자연 발생에 관한 연구로 “수입 곡물의 곰팡이독소 오염조사와 면역화학 기법을 이용한 검출법 개발”을 발표했다.
○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 위해 물질 신속검사법 유효성 검증 연구”를 한 바 있다.
○ 곰팡이독소에는 황변미 독으로 luteoskyrin, citreoviridin, citrinin, rugulosin 등을 비롯하여 아플라톡신은 강한 발암성과 세뇨관의 장해 등 심각한 인체장애뿐만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예가 많다. 이들은 식품과 같이 인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으므로 국가적인 통제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특히 곡류와 곡류 제품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의 식생활 환경에서 곰팡이독소를 공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범국가적인 제도를 제안한다.
- 저자
- Stanislava Kirincic,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5
- 권(호)
- 50()
- 잡지명
- Food Contro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7~165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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