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은 나노입자의 청정 함침법을 통해서 반세균 셀룰로오스 섬유의 개발

전문가 제언

섬유산업은 독성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처리 보조물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첨단 직물생산은 첨단기술과 smart(지능성)를 적용하여 설계되어야 한다. 반세균 셀룰로오스 섬유는 옷, 기술, 의료 및 위생적 목적을 위해 수요에 잘 적응하는 직물원료이다. 여러 가지 반세균 물질은 금속 및 금속염, 4차 암모늄화합물, 트리클로산(triclosan), 키토산(chitosan), 페르옥소산(peroxyacids) 등과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5분 동안 103.42kPa, 121에서 고압멸균 하에 환원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물질인 전분을 사용하여 효소로 사전 처리된 무명섬유에 단일 욕조 SNPs의 함침과 가공을 실험한다. SNPsUV 가시분광도법, 제타측정기 나노(zetasizer nano), 투사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특성화한다.

 

UV 가시흡수 주파수분포는 SNPs의 표면 플라스몬 공명에 해당하는 전형적으로 -420nm에서 흡수정점을 보이고 있다. SNP의 유체역학적 직경은 각각 -43.20mV의 제타포텐셜로 20nm 정도로 더 작다. 모두 SEMAFM 분석은 무명섬유의 표면은 처리 하지 않은 섬유보다 더 거칠었고 그리고 SNPs는 처리된 섬유 표면에 붙어 있었다. 에너지 분산 X-ray 분광기를 사용하여 처리된 무명섬유에 대한 은 매핑(寫像)과 원소분석은 SNPs가 섬유 표면에 고르게 분포하여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습윤성, 백색도, 인장강도 그리고 반세균 활동을 포함하는 섬유의 직물특성은 AATCC의 표준방법에 준하여 측정하였다. SNPs를 함침한 무명섬유는 대장균 및 황색포도상구균 계열에 대해 좋은 내구성이 있는 반세균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SNPs는 주변 환경에서 6개월 동안 물 용매에서 안정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한국은 나노섬유 연구가 진행하고 있으나 반세균 섬유에 관한 연구는 시작도 못하고 있다. 장차 섬유분야에서 이런 연구가 절실하다.

저자
Zulfiqar Ali Raza,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5
권(호)
101()
잡지명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77~386
분석자
김*영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