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디스플레이 표면보호를 위한 스크래치 및 지문방지용 무반사 필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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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반사 코팅(anti-reflective film)은 기판에서의 광투과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광학박막을 형성시키는 것으로, 기판의 굴절률과 공기의 굴절률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경계면에서의 반사를 빛의 간섭효과를 이용하여 감소시키는 수법이다. 현재 이와 같은 코팅기술은 안경 및 카메라 렌즈뿐 아니라 LCD, PDP, 유기EL 등의 각종 디스플레이 광학소자, 태양전지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 이 발명은 6개 층으로 구성된 무반사 적층 스택 및 이 스택 상에 적층되는 보호층 필름으로 이루어지는 전자기기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는 스크래치 및 지문(또는 얼룩) 방지용 무반사 필름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여기에서는 고굴절률 스택 층으로 경도가 높은 질화규소(Si3N4) 박막을 형성함으로써 내스크래치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두께 불균일성에 의한 색상 왜곡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허청구권을 보면 기존기술의 조합이며, 참고 시에는 제조공정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국내의 경우, 굴절률 조절이 가능한 무반사 광학 박막에 관한 기술로서 인하대학교 등의 대학과 삼성전자, 수성케미칼, 엘엠에스, 유아이디, 아바텍, 지디넷코리아 등의 기업체에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소재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에서는 유리 기판 상에 동일한 물질을 이용하여 서로 상이한 굴절률을 갖는 2개의 굴절률 층을 2회 교대로 적층하여 4개의 층만으로 높은 무반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광학 박막의 소형화 제작이 가능하고 증착 장치 챔버 내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가 있다.
○ 무반사 코팅 기술은 친환경 공정과 다양한 분야로의 응용이 가능하여 향후 더욱 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차세대 유망기술로서 기대된다. 특히 친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의 무반사 박막소재는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반사 박막 소재 및 공정기술의 개발과 함께 자동차 및 전자부품, 반도체 전기부품의 전자저항막 소재, 모바일 기기의 외장 소재와 같은 새로운 원천 소재의 개발연구에 총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 저자
- General Plasma In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11291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8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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