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식물 Flavonoid인 Apigenin의 췌장암 세포 성장억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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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은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약 20cm의 기다란 구조를 갖는 일종의 소화기관으로 각종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하여 장내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조절을 담당한다. 췌장의 종양 원인은 등 호르몬(인슐린) 내분비 세포발생 종양(5-10%)과 소화효소 외 분비세포에 기원 종양(90% 이상)으로 구분되며, 내분비 세포종양은 드물고 췌장암은 외분비 세포기원이다.
○ 췌장암은 흡연, 만성췌장염, 고열량지질 식사, 남성, 50세 이상 고령, 방사선, 화학물질, 장기간 당뇨병 등이 위험인자로 현재 폐암과 같은 난치암이다. 보통 암치료로 천연항암물질이 효과적인데 아피젠닌이 그중 하나이다. Apigenin(4’,5,5-trihydroxyflavone)은 항산화성, 항돌연변이성, 항염증성, 특히 항종양성 등 다양한 생물학적 기능을 갖는 폴리페놀화합물의 flavone 아류에 속하는 풀라보노이드이다.
○ Cdc37은 키나아제 고객 단백질(Akt, CDK4 및 EGER)을 Hsp90 supercomplex에 적재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 키나아제 단백질들이 종양형성에 매우 중요하며 Hsp90/Cdc37 복합체는 많은 종양세포에서 과잉 발현되고 또한 과활성화 된다. Apigenin은 Hsp90과 Cdc37의 상호작용을 방해하며 이로 인해 췌장암에서 항암효과를 나타낸다.
○ 또한 침투성이 매우 강한 MIAPaCa-2와 중 정도의 침투성 PANC-1 췌장암 세포주에서 Apigenin은 농도 의존적으로 세포이동을 억제하였고, 90μM 농도에서 90% 이상 억제하였다. 또한 Apigenin은 췌장암에서 활성산소종(ROS) 축적을 유도하였고 이것은 ROS가 DNA와 단백질을 표적하여 췌장암 세포자살을 유도할 수도 있다.
○ 국내 아피제닌 효능에 관한 연구는 많지 않으나(난소적출 유발성골. 2015) 외국의 경우 과일야채효과 (2008), 지중해식 샐러드의 효능(2013) 등 Apigenin효능 연구로 췌장암, 대장암, 백혈병 등등 다른 암들도 억제를 증명하여 암 환자는 양파, 파슬리, 오렌지, 차, 밀싹 그리고 양념과 같은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저자
- Jing He,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5
- 권(호)
- 18()
- 잡지명
- Journal of Functional Food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0~21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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