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열환원법에 의한 희토류자석 슬러지의 리사이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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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석재료는 1952년도 미국 Philips사에 의해서 Ba ferrite가 발표된 이후 63년이 경과한 현재 6방정계(hexagonal sysytem) 페라이트자석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다량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생산되고 있는 각 종 자석재료가 점하는 중량비율은 95%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페라이트자석이 대량 사용되는 이유는 비용성과가 탁월하고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며, 지구환경에 대한 안전성이 높기 때문이다.
○ 21세기에 이르러 지구환경문제가 이슈화한 가운데 자동차의 배기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그리하여 친환경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화제를 모은 차종이 하이브리드차(이하 HV)이다. 이 HV차는 영구자석모터가 채용되어 성능향상은 물론 연비향상을 가져와 배출가스를 크게 저감하고 있다.
○ 본 보고에서는 R-Fe-B계 영구자석가 산업용으로 다방면에 사용되는 것으로 그 제조공정에서 발생한 슬러지와 사용 후 제품에 포함된 희토류원소가 선철로 분리하는 것을 보고하였다. 오늘날 희토류금속이 첨단제품에 수요가 증가되는 추세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로 평가된다.
○ 우리나라는 희토류 확보를 위해 2003년 중국 시안(Xian)에 한·중 합작으로 희토류 가공법인(시안맥슨신재료유한공사)을 설립하여 매년 약 1000톤의 형광 및 연마재용 희토류산화물을 수입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도 희토류원소가 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2013년까지 홍천, 충주, 울진, 단양, 무주, 양양 등 전국의 주요 광화대를 정밀 탐사한 이후, 전국으로 확대해 2020년까지 국내 희유금속 광산탐사를 확대할 계획을 수립한 것은 기대할 만한 것으로 사료된다.
○ 우리나라에도 희토류금속이 포함된 자동차, 산업용기계, 전자기기 등 이 부존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따라서 국내에 산재한 사용후 기기중의 자성재료 특히 희토류금속의 회수?분리?재활용기술개발이 필요한 때이고 산학연이 함께 기술개발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Hiroyuki Hosh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63(7)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0~45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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