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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기기(D2D)간 직접통신의 동기화를 위한 자원할당 방법

전문가 제언

이 기술은 기존의 D2D 관련 링크 전송, 단말 페어링, 링크 자원관리와 스케줄링, 링크제어, 전송응용, 릴레이 제어기술 등 선행기술을 포괄하고 있으며 특히 동기화 자원관리 측면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D2D 동기화 링크 자원관리 기술은 D2D 링크 무선 자원과 셀룰러 링크 무선 자원간의 자원 재사용성을 이용한 효율적 자원분배, 간섭제어를 목적으로 한 기술을 포괄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본고의 기술 관련 QUALCOMM이 보유한 특허 출원의 다양성과 양적 질적 우위는 지속적이며, 다양한 D2D 기술 모두에 적용 가능한 포괄적 특허 출원이 많고 특화된 출원이 아닌 것으로 판단되므로 국내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추진을 위해 적절한 회피 및 우회 전략의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LTE 기반의 4G이상 모바일 D2D시스템에서의 구체적 연구와 밀착관리가 필요하다.

 

2015년 8월 14일 기준으로 2006년 이후 10년간 ‘분산 D2D 동기화를 위한 자원배분’ 에 대한 특허출원을 분석한 결과, 특허 출원 국별 구성은 미국 22건, PCT 9건, EPO 6건, 캐나다 2건, 중국 2건, 한국 2건순으로 미국이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업체별 전체 출원 건수는 Qualcomm Inc. 8건, Compaq 4건, Broadcom 4건, Nest Lab.4건, Google 2건, 소니에릭슨 2건 순위로 퀄컴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특화부분인 ‘D2D 자원배분’ 키워드로 검색결과 2006년 이후 LG전자 및 삼성전자가 1,2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중 50%이상을 2015년 실적으로 사업의 방향성 및 기술개발 집중부문을 판단할 수 있다. 우위부문에 대한 유지전략은 당연하며 네트워크 아키텍처에 대한 신규 알고리즘 연구와 기술개발의 지속성이 요구된다.

 

LTE 기반으로 이전되는 D2D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LTE기술 기반의 셀룰러 D2D 동기화를 위한 자원배분 기술과 타이밍기반의 송출 스케줄링을 위한 복합적 알고리즘의 개발 강화, D2D 특화부문에서 기존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의 개발이 요구된다. 특히 IoT구현을 전제로 진화된 네트워크 기지국(eNB) 운영 연구가 필요하다.

저자
Qualcomm INCORPORATED
자료유형
니즈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5
권(호)
WO20150112533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47
분석자
박*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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