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환경모니터링을 위한 클라우드의 빅데이터 저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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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환경의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수집된 데이터는 여러 목적으로 사용된다. 스마트 환경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모니터링 중에 수집된 데이터를 저장 처리하고 환경 자체를 특성화하거나 영향을 주는 여러 다른 정보와 밀접한 관련이 요구된다. 우리 주위환경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정보와 데이터는 그 규모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빅 데이터 환경이 되고 있다.
○ 빅 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빅 데이터의 특징은 데이터의 양(volume), 생성속도(velocity), 형태의 다양성(variety) 등 3V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빅 데이터는 기업이나 개인이 재래식 방법으로 자체의 컴퓨터 시스템에 저장하여 처리하고 공유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데이터를 저장함으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는 감시환경(차량, 건물, 산업체, 기후 및 모바일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DM(Data Manager; 데이터 관리자)를 통하여 저장시스템에 저장된다. 저장된 데이터는 액세스 제어에 의하여 PaaS(Platform as a Service)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통하여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여기서 PaaS와 액세스 제어기 간은 IDM(ID Manager: ID 관리자)로 제어된다.
○ 국내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산업도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IDC와 Infiniti에 의하면 2015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약 1조 2천억 원(11억 달러)규모로 예측된다. 이는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1.3%에 불과하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KT, SK 텔레콤 등 이동 통신사와 주요 포털 등이 초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최근 글로벌 IT 기업들이 국내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주도권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클라우드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탈피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절실한 때이다.
- 저자
- M. Fazio,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52()
- 잡지명
- Procedia Comput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00~506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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