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성염료에 의한 면직물의 염색: 자외선/과산화수소 균질광촉매로 처리된 섬유 폐수 처리수의 지속적인 재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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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성염료는 섬유와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고착하는 염료로 그에 의한 염식물은 색상이 선명하고 세탁에 견디며 햇빛에더 강한 장점을 지녀 그 사용이 증가되고 있으나 난분해성 오염물질이며 유독성물질이다. 따라서 반응성염료에 의한 면직물염색폐수는 심하게 오염되어 있고 유독성물질을 함유하여 환경훼손을 유발하고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 “반응성염료에 의한 면직물의 염색: 자외선/과산화수소 균일광촉매에 의해 처리된 섬유염색폐수처리수의 지속적인 재이용”을 주제로 한 본 연구에서는 고급산화공정법이 처리된 섬유폐수처리수의 재이용에서 틸색과 응용에 대한 잠재력이 높아 실행가능성이 있으며 폐수처리의 재래적 공정과 비교할 때 경쟁력있는 대안이라고 제시되고 있다. 아울러, 본 연구는 염색후의 물대체로 물이 절감되고 높은 유기질의 양과 흡광도값을 포함하는 염색폐수가 배출되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 물수요관리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산업폐수의 재이용이 강조되고 있다. 선진국들을 물의 재생과 재이용을 대표적인 녹색기술로 삼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폐수의 재이용을 통해 물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미국은 폐수의 재이용률을 증가시켜오고 있다. 특히 선진국들은 폐수처리수의 재이용등 물을 재이용하는 사업을 제3의 물산업이라는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고 있다.
○ 오늘날 폐수의 재이용기술은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간 물의 재이용룰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지만 폐수처리수의 재이용률이 전체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수준이고 그 기술도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실정이므로 폐수재이용을 위한 기술혁신이 요구된다. 또한, 물부족국가인 우리나라는 폐수처리기술을 통한 물재이용을 최우선당면과제로 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 저자
- Jorge M. Rosa,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90()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0~65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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