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의 착륙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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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항공기(UAV), 또는 드론(drone)은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자율비행이나 무선 원격조정에 의해 비행하는 비행체를 말하며 소형(1kg이하) 드론부터 150kg 이상의 대형 드론까지 종류가 다양하며, 미국은 최근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던 드론을 일부 민간에서 사용하도록 허가하면서 향후 상업용 드론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최근 어떤 착륙 정거장은 UAV의 이착륙을 금지하고 있으며, 착륙 정거장의 위치 편차로 인해 부정확한 착륙을 할 수도 있다. 따라서 UAV 이착륙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 이 특허는 UAV가 착륙 정거장의 착륙 패드(pad)에 착륙하여 착륙 패드에서 이륙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UAV의 착륙 시스템은 복수의 산과 골을 가진 트랙이 있는 착륙 패드로 구성된다. 여기서 착륙 패드는 UAV의 복수개의 추진 날개 밑의 가늘고 긴 레일과 접촉하고, 레일이 트랙과 접촉할 때 착륙 패드는 트랙의 골 위에 UAV가 착륙하도록 한다. UAV는 비전세서를 사용하여 착륙 패드 부근의 고휘도 적외선 LED 표식(marker)을 식별, 착륙 패드에 정확하게 착륙할 수 있다.
○ UAV는 미국을 위시하여 이스라엘,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 한국, 일본, 중국 등이 경쟁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군사용 외에 민간용(농산물 작황조사, 농약살포, 기상관측, 밀입국 감시, 국토·해양감시, 재해감시 등)과 상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응용 가능하여 새로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한국은 UAV 기술수준이 세계 7위이며 UAV 관련 특허 건수는 미국, 유럽, 다음으로 세계 3위이다. ADD, 서울대, 부산대,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이 많은 특허 출원을 하고 있으며, 2015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UAV의 착륙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바 있다. 착륙지점 주변에 설치된 복수개의 비전센서로 UAV에 부착된 표적을 인식하여 정확하게 착륙할 수 있다. 앞으로 독자적인 UAV 착륙기술이 실용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espry, In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10858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40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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