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주물 및 연속주조재를 소재로 한 오스템퍼 구상흑연주철의 절삭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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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삭성의 여하와 달리 절삭성에 불균형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 이 원인으로 예를 들면 오스템퍼처리 후의 ADI의 성질이 같아도 오스템퍼처리 전의 상태가 절삭성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 때문에 ADI의 절삭성을 검토하는 경우 오스템퍼처리 자체의 검토는 하지 않고 이제까지 거의 검토되지 않았던 오스템퍼처리 전의 상태 즉, 주조방법의 차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 ADI-S 및 ADI-C 어느 경우에도 가공면의 흑연은 거의 탈락하는 상태였다. 기지부에 관해서는 어느 경우에도 가공면에 명료한 가공변질층과 같은 것은 관찰되지 않았다. 그런데 절삭저항도 크고, 칩의 단면조직관찰결과에서도 비교적 큰 변형이 관찰된 것으로 보아 가공면에 어떠한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겠다.
○ ADI의 절삭성에 관한 보고에서 ADI가 난삭성을 나타내는 이유로 잔류오스테나이트의 존재를 지적하고 있다. ADI중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잔류오스테나이트가 절삭 시에 스트레인으로 기지부가 가공유기 마르텐사이트화 하기 때문에 난삭성을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 조선 및 산업기계 등의 분야에서 부품의 경량화, 원가절감을 위하여 주강 및 단조강재의 부품을 대체하여 오스템퍼 구상흑연주철(ADI)의 사용량이 점차 증대되고 있으며, 사용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절삭성의 향상을 위한 주조방법 및 열처리법의 개선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 저자
- Akihiko Ikuta,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87(4)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31~238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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