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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슬러리 피트의 메탄 배출량

전문가 제언

돈분 슬러리저장에 따른 유기물손실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연구한 결과는 미미하다. 저장기간이 길어지면 저장기간 중에 가수분해가 진행되어 생물학적으로 이용 가능한 유기물이 감소하기 때문에, 돈분 슬러리 성상과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배출완화 및 대응방안에 관한 기술보급이 필요하다.

 

돈사구조는 분뇨분리형과 미분리형으로 구분되는데 전자는 돈사에서 배출되는 돈분 슬러리를 낙하된 바닥 면에서 스크레이퍼로 고액을 분리 하는데, 후자는 슬러리형 돈사로서 돈사 바닥 밑에 심층피트(deep-pit)에 돈분 슬러리를 혐기성 상태로 저장해두고서 농지에 활용한다.

 

슬러리 돈사의 돈분 슬러리 아랫부분은 산소공급이 제한되고, 외부온도 변동으로 인해, 돈분 내에 미생물활동이 극대화되어서, 이용 가능한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온실가스(메탄, 이산화탄소) 배출이 가능하다.

 

돈분 피트 내에 돈분 슬러리 저장기간이 길어질수록 외부온도에 따라 가수분해 및 산 생성반응으로서 유기산이 생성되고, 메탄 생성균의 기질이용으로 유기물손실이 발생해서,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게 된다.

 

심층피트 돈분 슬러리 저장과정에서 메탄이 발생해서 대기 중에 배출된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상대적으로 보다 많은 지구온난화를 가져온다. 돈분 슬러리의 액비화 처리비용은 고형퇴비화 처리보다 적게 소요되지만 살포장비가 필요하고, 살포 시에 악취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충분한 부숙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돈분 슬러리 메탄 발효시설 사례는 1일 돈분 슬러리 10(돼지 2,000)에서 생산되는 메탄가스로부터 1600kWh의 전기를 생산해서, 양돈시설에 활용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산된 전기량은 100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량이다.

 

저자
D.S. Andersen, M,.B. Van Weelden, S.L. Trabue, L.M. Pepple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5
권(호)
159()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26
분석자
홍*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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