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분슬러리에 의해 억제되는 혐기성소화를 모사하기 위한 AMD1모델 개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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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반응과정에서 여러 인자의 변동으로 인한 효율을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모델링작업이 수행되고 있다. 축분슬러리에 의한 혐기성소화과정에서도 시운전 또는 재가동을 실시할 경우에 가동단계를 모사하기 위해 혐기성소화모델(ADM1)이 사용되고 있다.
○ 축분슬러리의 혐기성소화를 개시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휘발성 지방산과 과소한 분해미생물 때문에 정상조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53일간의 억제기간이 필요했으나, 사전에 조정기간을 거친 경우에는 단지 15일간의 억제기간이 필요했다.
○ 본고에서는 ADM1의는 가동 초기에 반응조 상부에 존재하는 수증기, 메탄, 탄산가스 및 수소 외에 불활성가스를 또 하나의 매개변수로 추가했다.
? 과부하에 의해 바이오가스 생산이 감소되는 경우에는 아미노산, 설탕, 비이온화 VFA, 산성 pH, 지질과 긴 체인 지방산과 같은 여러 인자가 가수분해반응을 억제할 수 있다.
? 정상적인 조건에서는 슬러리 내의 아세트산 이용성 메탄생성균의 수가 2×10-3~5×10-3g-COD/L이어야 하나, 축분슬러리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 미생물이 4×10-7g-COD/L이고 사전에 조정된 축분슬러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1.5×10-3g-COD/L로 증가했다.
? 모델 매개변수의 보정기간 중에 VFA를 대상으로 9.85g/L의 가수분해억제 한계치가 얻어졌으며, 이는 VFA에 의한 강력한 가수분해억제를 나타냈다.
○ 국내에서도 2010년에 경희대학교의 오태석 등이 GPS-X모델을 이용해 하수와 슬러지처리방법에 대한 성과를 비교 평가한 사례를 비롯해 여러 사례가 있다. 그러나 축분슬러리의 혐기성소화에 대한 모델링 연구사례는 보고되지 않지만, 축분이 미치는 환경영향을 감안한다면 이에 대한 연구도 시급하다고 본다.
- 저자
- A. Normak, J. Suurpere, I. Suitso, E. Jogi, E. Kokin, P. Pitk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80()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0~266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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