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합금 주물의 피로파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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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 합금주물의 주조법은 일반 주조법, 다이캐스팅, 세미솔리드슬러리 주조 등 여러 가지방법 중 어느 방법이나 제조한 부품에는 주조 시에 기체가 빨려 들어가서 수축공, 금형 캐비티 내에서 수축응고시의 수축공, 용탕중의 게재물 혼입 등 주조결함이 발생해서 피로 파괴원인을 제공한다. 본고는 Al 합금주물의 피로파괴에 대한 여러 가지 형태를 해설한 내용으로써 주조기술자들에게 주물 결함대책에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 주물이 주조조건에 따라, 중자의 유무에 의해서도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충전된 용탕이 응고 수축할 때 금형에 구속되는 주물형상의 경우는 6/1,000∼7/1,000, 자유로이 주물이 수축할 수 있는 형상이나 사중자의 경우는 7/1,000∼8/1,000 수축한다. 응고 시에 수축공은 필연적으로 생기므로 금형제조에 피로강도도 고려하여 설계할 필요가 있다.
○ 금형주조법에서 주물 표면의 결함은 도형, 금형온도, 중자로부터 발생한 가스 등 복수의 요인이 작용하여 결함이 생기는데, 이들은 용탕의 유동성 부족, 통기부족, 금형 온도저하 등 여러 결함요인이 있는데, 이결함을 넓은 의미로 가스결함이라고도 함으로 피로 파괴 시점이 재료에 반복 부하가 걸릴 때 가스 수축공부터 균열이 시작하여 파괴하게 된다.
○ ADC12 합금에서 피로강도에 영향이 있는 기지조직의 강도에 고유한 피로한도의 상한 값은 비커스경도에 비례한다. Yamata 등은 Al합금 다이캐스팅의 주조결함을 고려한 피로한도 예측에 대하여, ADC12다이캐스팅 주물의 비커스경도 HV=97.4, 표면결함에서 50㎛ 이상, 내부결함에서 106㎛ 이상에서 피로강도는 저하고, 50㎛ 정도의 결함을 임계 크기로 하고 이 이하에서는 피로강도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주)NSC, 대원다이캐스팅 등의 회사에서 Al합금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므로 기계적 물성 시험기 구비는 연구소, 학교 및 생산 공장에 준비되어 있으므로 정밀한 주조 제품생산을 위한 확실한 시험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en Moizum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87(6)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88~393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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