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비료로 사용되는 바이오가스 생산 잔류물에 대한 생태 독성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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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분의 고형 성분이 쉽게 토양비료로 사용되고 있지만, 액체 성분은 염도, 금속농도 및 pH 등의 이화학적 조성 때문에 토양비료로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토양비료로 사용되는 축분의 고형 성분, 액체 성분 및 분리되지 않은 성분의 적합성은 본고를 참조할 수 있다.
○ 본고는 축분, 음식쓰레기, 농업잔류물 등을 혐기성 발효과정을 거치게 한 후에 발생하는 잔류물을 고체 성분과 액체 성분으로 분리하거나 분리하지 않은 세 종류의 잔류물을 대상으로 이화학적 조성을 비교했다.
? 총 질소 함량은 액체 부분에서 더 높았지만, 총 유기탄소는 반대 경향을 보였다. 고체 부분보다 액체 부분과 분리되지 않은 부분에서 pH가 더 높았다. 일반적으로 분리하지 않은 잔류물은 고체 부분과 액체 부분의 중간적인 조성을 보였다.
? 액체 부분이 가장 높은 전기전도도, 양이온 교환능력, 가수분해산도의 특징을 보였고, 가장 높은 칼륨 수준도 액체 부분에서 관찰되었다.
? 액체 부분은 식물성장에 악영향을 주었지만, 고체 부분은 식물뿌리성장을 촉진시켰다. 고체 부분은 종자 발아를 억제하는 어떤 영향도 보이지 않았다. 식물에 대한 액체 부분의 악영향은 높은 수용성 염의 함량과 관련된다.
? 박테리아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모든 잔류물로부터 얻어진 용출액이 발광 박테리아에게 독성효과를 보였으나, 고체 부분이 최소의 영향을 보였다.
○ 최근에 농업진흥청을 중심으로 돈분 액비를 대상으로 벼 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안 국찬이 2012년에 농가보급형 액비 제조기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본고와 같이 보다 포괄적인 내용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Magdalena Stefaniuk,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298()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5~202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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