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막(Membrane)기반처리기법에 의한 섬유폐수의 정화: 최신 리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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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산업은 여러 공정에서 많은 물을 소비하고, 염료, 기타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배출되는 다량의 섬유폐수가 환경오염을 유발하게 됨에 따라 섬유폐수의 정화 및 재생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과막(Membrane) 기반 처리기법에 의한 섬유폐수의 정화: 최신 리뷰”를 주제로 한 본 논문에서는 섬유폐수처리와 불용성 자원에 대한 여과막기술의 기여와 그것에 의해 정화된 물의 재이용가능성이 탐색된다.
○ 본 연구에서는 여과막 기반 처리기법들의 장점과 이들과 연관된 여과막 오염물질 퇴적(Fouling)과 같은 장애가 제시되고, 또한 여과막에 걸쳐서 용질 운반 메커니즘을 시뮬레이팅(Simulating)하는 여러 가지 실용적 모델들이 입증되고 있다. 아울러, 본 연구는 여과막 기반 섬유폐수처리공정에 대한 기술경제적 평가를 다루는 여러 가지 근거를 제공하고, 여과막기술의 출발은 혁명적인 기술도약으로 여겨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 여과막 기반 처리기법은 고분자의 박막을 이용한 폐수 고도처리공법으로 폐수 속에 포함된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킨다. 미국은 다양한 수처리용 여과막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 부족이 심각한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은 정책적으로 오·폐수의 재활용에 여과막 분리공정을 적용하고 있다. 최근의 동향을 보면 다우케미컬 등 글로벌 선진기업들은 여과막 제조 플란트를 확장하거나 여과막 사업 영역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섬유폐수의 심각한 수질오염을 적정하게 처리하는 단계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국내의 여과막 연구는 주로 수 처리용 분리막 제조기술 위주로 진행되어 왔으나 그 기술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특히 섬유폐수의 오염물질에 대한 정화, 재생공법에 대한 신개념의 여과막 기술력 개발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정부는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조치를 시행하고 물 과소비를 억제하는 물 대체 효과를 실현해야 한다.
- 저자
- Jhilly Dasgupta,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147()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5~72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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