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하수슬러지의 PAH 함량과 토양비료로서 이들의 적용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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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수처리공정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각종 유기질화합물과 고체입자로 구성된 에멀션 물체로서 슬러지의 부적절한 배출 또는 불확실한 처리는 심각한 환경파괴와 인체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폐수처리에 관여된 물리화학적 과정에 의하면 하수슬러지는 중금속을 축적시키는 경향을 가진다. 또한 생분해성 유기물질 폐수에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과 같은 병원균이 존재한다.
○ 이에 따라 하수슬러지는 질소 및 인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유기물을 함유하고 있다. 질소 및 인은 토지의 소실과 침식에 대한 아주 유용한 원소로서 이들과 같은 폐기물은 농사용 비료로서 또는 유기질 토양개선에 적절하게 확산되고 있다.
○ 본 연구는 유럽 각국에서 하수슬러지의 다환 방향족탄화수소(PAHs: 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함량에 관련된 정확한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에서 얻은 데이터인 이탈리아의 PAHs와 기타 유럽연합 국가들의 문헌상 데이터를 비교하고, 이들의 비료로서 이들의 사용 가능성을 시험한다.
○ 국내에서도 도시화의 진전과 환경보호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산업폐수처리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산업폐수 슬러지를 효율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산업폐수 처리플랜트에 적합한 기술도입은 물론이고, FOCUS Pearl 모델과 같은 선진모델 도입으로 가장 독성이 높은 PAH의 토양 내 노출 그리고 토양유기물 노출, 산업폐수슬러지에 대한 국내외 처리사례 조사, 발생량 예측, 처분 등의 종합적인 처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 저자
- Nicoleta A. Suciu, Lucrezia Lamastra, Marco Trevisan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41()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9~127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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