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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MS/MS에 의한 닭 조직 및 계란 중 아만타딘의 분석법

전문가 제언

식품 중의 잔류물질의 검사법은 잔류기준치가 μg/kg(ppb) 단위 이하로 미량이어서, 기존 시험법의 감도로는 검출할 수 없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량의 검체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에 따른 추출용매의 증가와 건조시간 증가 등이 문제가 되어, 최근에는 고감도의 LC-MS, GC-MSLC-MS/MS와 같은 기기분석법이 바람직하다. 특히 LC-MS/MS는 고감도 분석뿐만 아니라 다 성분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그 사용 빈도가 매우 높다.

 

지금까지 개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중 아만타딘, 리만타딘, 자나미비르, 오셀타미비르 등 4가지 약물만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아 임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아만타딘, 리만타딘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에만 효과가 있으며, 장기간(40)의 사용에 따른 내성 바이러스 출현과 더불어 신경계 및 위장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식약처는 국내외 식품사고 위해정보에 따른 신속대응을 위하여 축산물 중 아만타딘을 대상으로 시험법을 개발하였다. 닭고기 중 아만타딘의 회수율과 분석오차는 80.5100.6%, 3.5% 수준이었고, 개발 및 개선된 모든 시험법은 CODEX guideline16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guideline에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까지 조류독감 치료용 항바이러스제는 타미플루, 아만타딘, 리만타딘, 자나미비르가 전부인데 가격이 고가이고, 안정성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체기술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치료제 사용에 따른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이 가능하게 되어 치료 보다는 예방 백신 개발이 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국내 아만타딘 관련 특허로, 단일염기연장반응을 이용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타이핑 및 아만타딘 내성 변이체 검출 방법이 있으며, 연구보고서로는 ()리스나의 인플루엔자 치료제 코릭 개발 등이 있다.

저자
Yumi Tsuruoka,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5
권(호)
56(3)
잡지명
食品衛生學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83~87
분석자
정*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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