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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baterium bovis의 다제 약제 민감성 시험

전문가 제언

Mycobaterium bovis는 소 결핵균으로 주 기생충인 이 균은 세계적으로 가축농가 및 야생종들에 매우 중요하다. 산업화가 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가축을 시험-및-도살 정책이 엄격하지 않고, 가축병의 조절 프로그램이 없어 가축의 결핵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이 병균이 사람에 전염되어 폐결핵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가축들과 밀접한 상황에서 사는 인구집단에서, 감염소의 멸균되지 않은 우유와 낙농제품을 소비하는, 혹은 높은 HIV/AIDS 감염율이 있는 집단은 M. bovis감염의 위험에 노출된다. 또한 Mycobaterium bovisM. tuberculosis에 의한 인간폐병과 임상적 및 병리학적으로 구별이 힘들다.

 

폐결핵 조절의 두 중요방법은 새 발병의 신속한 확인과 전염을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조속한 치료이다. 표준 치료약제들은 4 가지 첫 단계 항생제들의 병행치료이다. 이들은 isoniazid (INH), rifampin (RIF), pyrazinamide (PZA), and ethambutol (EMB)로 이 약제들을 적절히 사용하면 폐결핵 환자들을 비전염성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인간에서 분리한 mycobacteria는 일상적으로 민감성을 조사하지만 Mycobaterium bovis의 저항성은 평가는 적절히 이루지지 않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소결핵병 발생이 크게 늘어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소결핵병 발생 마릿수는 2005년 726마리(229건)에서 2007년 839마리(239건), 2009년 1567마리(389건), 2011년 1687마리(444건)로 매년 증가 추세다. 조사기간이 끝난 2013녀 7월5일 현재 1217마리(300건)이다. 주로 젖소에서 발생해 왔으나 최근에는 한우에서도 감염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들은 소결핵병에 대한 정확한 원인분석과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결핵병은 혈액을 채취해서 분석을 해도 항체로 잘 나타나지 않고, 감염이 됐어도 초기에는 발견이 안 되어 진단이 어렵다. 이 때문에 소결핵병은 진단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책도 사후관리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


저자
Cinzia Marianelli,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5
권(호)
33()
잡지명
International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9~44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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