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에 의해 ZnO 나노입자가 전착된 무전해 Ni-P 도금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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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에서는 무전해 Ni-P 복합도금층에 2차로 산화아연(ZnO) 나노입자를 전착하여 내부식성과 표면균일성 등의 품질특성을 크게 향상시킨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향후 이러한 기술을 국내 중소기업체에서 적극 활용하면 저렴한 생산비용과 품질안정성을 갖춘 니켈도금기술의 확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ZnO나노입자의 전착기술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 높은 안정성 및 항균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 국내기업체에서도 ZnO나노입자의 전착기술을 이용하여 항균성이 가미된 스마트 표면처리기술에의 접근이 기대된다. 2015년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에 의해 산화아연 성분을 이용하여 항균성을 부여한 조성물에 대하여 한국특허청에 공개특허 10-1452326로 등록되었으며 2014년 (주)모아캠에 의해 다공성 ZnO으로 항균제로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등록특허 10-1452326로 공개되어 있다.
○ 국내에서도 무전해 Ni-P도금기술의 개발에 관한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일례로 한국생산기술원에서 Metal Turn Over에 따른 무전해 Ni-P도금막의 형성과 특성(2001년), 무전해 Ni-P도금의 공정조건에 따른 도금피막 특성변화(2003년)와 복합 착화제 첨가가 무전해 Ni-P도금액의 특성에 미치는 영향(2010년)에 관한 연구결과가 한국표면공학회에 연속적으로 발표되는 등, Ni-P도금 기술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Ni-P도금기술에 추가하여 2차로 ZnO 나노입자 등의 첨가에 의한 국내 기술개발은 거의 없는 실정에 있다.
○ 최근 첨단 산업기술의 발전으로 산화아연(ZnO) 초미세 나노입자의 분말제조 기술개발로 화장품, 자외선 차단제 및 고급도료 등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은 국내수요에 충족할 만큼의 다량생산 체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는 산화아연 초미립 분말을 대량생산이 가능한 제조공정 시스템의 개발을 2015년에 발표하였는데, 원심형 분급기를 갖춘 제트밀에 2단계 싸이클론을 추가함에 따라 0.683~2.516㎛ 크기의 산화아연 나노입자 분말을 제조하였다. 향후 국내 니켈도금관련 기업체에서도 ZnO와 같은 미세 나노입자를 이용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금기술의 확립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 저자
- Zahra Sharifalhoseini, Mohammad H. Entezar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351()
- 잡지명
- Applied Surface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60~1068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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