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3-매개성 자가포식 조절에 의한 암 치료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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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phagy(자가포식)은 세포들이 영양소 결핍, 병원성 미생물들의 침투 그리고 손상된 소기관들의 축적과 같은 스트레스 상황들에 처했을 때, 세포질 성분들을 이중막 구조물(오토파고솜) 형성 후 리소좀과 융합한 오토리소좀 분해에 의해 생성물들을 이화적 분해경로로 연결하거나 생화학 경로들로 재순환시킴으로써 그들의 생존(특히 암 발병)을 유지시키는 세포보호 기구의 하나이다.
○ 자가포식의 조절은 가장 잘 밝혀진 종양억제 단백질인 p53을 포함한 일련의 신호계들을 포함하여 매우 복잡하게 일어난다. 최근 보고들은 p53이 그 세포 내 존재위치에 따라서 자가포식 조절의 2가지 역할을 함을 밝히고 있다. 즉, 핵 p53은 그 표적 유전자들의 전사촉진에 의해 자가포식을 촉진시키는 반면에, 세포질 내 p53 계열은 주로 전사 비-의존적 기전들을 통해 자가포식을 저해한다는 것이다.
○ 자가포식과 종양형성의 관계는 복잡하며 본질적으로 그것이 p53의 기능적 상황과 관련되어 있지만, 그에 관한 것이 아직 명백히 밝혀져 있지는 않고 있다. 이 리뷰는 autophagy의 주 조절자로의 p53의 기능을 알아보고, p53이 자가포식과 종양형성 사이의 복잡한 관련성에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아본 것이다. 그리고 이에 근거한 새로운 암-치료전략에 관해 살펴 본 것이다.
○ 연구자들은 암에서 p53에 의해 일어나는 자가포식의 전후 상황 역할에 근거한 새로운 항암 치료적 접근법으로, p53의 세포보호적 조건 하에서 autophagy 저해를 통한 암 치료 효율의 증진을 새로운 전략으로 제안하고 있다.
○ 항암약제 개발에 종사하는 분자생물학, 의?약학 그리고 제약 분야의 관련분야 연구자들과 기술자들에게 본 리뷰에서 제시한 autophagy 저해를 이용한 암 치료 전략은 암 치료용 차세대 항암제 개발과 치료전략을 세우는데 좋은 활용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Juanjuan Tang,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363()
- 잡지명
- Cancer Lett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1~107
- 분석자
- 강*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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