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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밀 붉은곰팡이 병에 대한 최근의 연구 결과

전문가 제언

, 보리, 밀 등 주요 곡류는 재배 중 붉은곰팡이 병에 걸리기 쉬우며, 이 병균에 의해 여러 종류의 곰팡이독소를 생성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데옥시니발레놀, 제랄레논, 니발레놀 및 푸모니신 등이 있다. 데옥시니발레놀은 구토와 설사 등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고 제랄레논은 유산, 불임 등 가축의 생산성 저하 등 건강장애를 초래한다.

 

식품 및 식품원료에 발생하는 주요 곰팡이독소는 화학적으로 안정된 구조여서 끓여도 파괴되지 않고 제거가 어려워 독소 대부분이 가공식품에까지 남아있게 된다. 따라서 독소를 생성하는 곰팡이가 곡류에 오염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보고서는 일본 홋카이도지역의 밀 붉은곰팡이 병의 발생 현황과 이 병균이 생성하는 곰팡이독소의 오염 저감화 대책 그리고 본 질환의 생태에 관한 최근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봄 파종 밀의 곰팡이독소 오염 및 생산 형 균의 위해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붉은곰팡이 병을 방제하기 위해서는 이삭이 나오기 직전이나 이삭이 팬 후부터 적용 약제를 10일 간격으로 23회 뿌려주되 안전 사용기준에 맞춰 수확 20일 전까지만 사용해야 한다. 또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하여 재배지 내 습도가 높지 않도록 하고, 수확 후에도 이 병원균이 계속 자랄 수 있으므로 곡물에 습기가 없도록 잘 건조·관리해야 한다.

 

붉은곰팡이에 의해 생성하는 데옥시니발레놀, 제랄레논, 니발레놀 및 푸모니신 등의 곰팡이 독소에 대한 허용기준이 곡류 등에 농산물에 대하여 식품공전에 수재되어 있으므로 이 기준을 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저자
Jun Souma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5
권(호)
65(1)
잡지명
マイコトキシン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1~38
분석자
이*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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