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서비스를 위한 개인통신망 프록시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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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인터넷망 환경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국가 또는 환경에서 컴퓨팅기기를 통하여 위성방송 사업자가 VOD(video on demand, 주문형비디오) 서비스를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즉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처럼 무선네트워크 기능을 갖고 있는 컴퓨팅기기를 프록시로 사용하여 셋톱박스와 VOD 서버가 양방향 통신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특히 이 기술은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위성신호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라도 VOD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케이블방송, IPTV 방송, 위성방송으로 대표되는 국내 유료방송채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시청할 수 있는 VOD 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작년 국내 IPTV 방송(KT, SKB, LGU+), 케이블방송(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씨앤앰) 등의 유료방송사업자들의 매출이 5400억원으로 2012년에 비해 약 80% 이상 증가하였다.
○ 2015년 5월 기준으로 국내 유료채널방송 수신을 위한 셋톱박스의 수가 IPTV용 11,388,547대, 케이블용 14,571,851대, 위성용 4,280,125대로 3천만대를 넘어섰다. 참고로, 이 시기의 국내 인구수는 5,048만 명이고 가구 수는 1,850만 가구라고 한다.
○ 최근 국내 위성방송사인 KT스카이라이프가 위성방송의 태생적 단점인 단방향 통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IP망 기반으로 양방향 통신을 구현함으로써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유선 인터넷을 셋톱박스에 연결하기만 하면 위성방송과 함께 VOD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이 기술의 회피설계를 위해서는 사용자가 리모콘으로 셋톱박스에서 VOD 콘텐츠를 선택하고 인증요청 메시지를 컴퓨팅기기를 통하여 VOD 서버로 보내는 방법을 발전시켜 컴퓨팅기기에서 VOD 콘텐츠를 선택하고 인증요청을 VOD 서버로 직접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BLU THTHER, LIMITED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10035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9
- 분석자
- 이*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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