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성장에 미치는 수술 유발 면역억제와 혈관형성의 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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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암에 대한 치료의 한 방법은 악성종양을 수술로 제거하는 방법이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 암 제거 후에도 재발하거나 전이 때문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상은 동물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난다. 여기서 이런 현상에 대한 메커니즘을 인간 임상과 실험동물의 실험결과로 설명한다.
○ 암의 재발이나 전이에 대한 원인에는 수술 도중의 종양세포의 파종, 혈액손실과 수혈, 마취제와 진정체, 항혈관형성 인자(angiostatin, endostatin)의 감소, 성장 인자의 국부 및 전신적 증가 등이 있다. 수술 전에는 휴면 상태에 있던 잔류 종양이 수술 후에는 수술 스트레스로 인해 증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 암 수술 후 재발하거나 전이되는 메커니즘은 첫째, 면역억제이다. 면역계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및 기생충뿐만 아니라 종양세포로부터 숙주를 보호한다. 면역계 특히 세포 매개 면역은 변환된 세포를 인식하여 파괴하는데, 이것을 면역감시라고 한다. 이 면역감시가 수술 후 억제되어 역할을 나타내지 못한다. 실제로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여 면역계가 손상된 환자에서 전이진행이 극적으로 증가하였고 악성종양의 빈도도 증가 하였다.
○ 둘째는 혈관형성의 활성화이다. 혈관형성은 정상적 상처치유뿐만 아니라 종양성장에 필수적이다. 그런데 일차 종양의 수술제거는 혈관형성을 활성화하고, 또한 휴민 중인 원거리 미세전이 세포가 혈관을 형성하여 신속한 성장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또한 수술로 인하여 혈관형성에 유리한 생리현상들이 많이 일어난다.
○ 수술상의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면역자극방법이다. 수술 후 림프구 감소증의 수술 전 IL-2 유발 중화는 생존시간을 연장한다. 다음은 수술 전후 화학요법이다. Endostatin, angiostatin, 항VEGF 및 단일클론 항체를 사용한 항혈관형성요법은 수술 후 기간 동안 숙주를 보호한다. 외과의사는 면역억제, 혈관형성, 마취제 등등의 영향을 주목하여야 한다.
- 저자
- Tsuyoshi Kadosawa , Ai Watabe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205()
- 잡지명
- Veterinary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5~179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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