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산 자외선 접목(UV-grafting)에 의한 무명의 지속가능 항균 마무리: 실험실 실험에서부터 준 산업시설까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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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산업은 세계시장이 지구촌화함에 따라서 양질과 생산성 면에서 세계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현재에 와서 섬유산업의 연구 및 개발전략은 지속성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도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키토산은 다른 항균제로 지속가능 대안으로 고려되고 맀고 그리고 이미 섬유가공(textile finishing)에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본 연구 주제는 섬유 표면에 키토산 생물고분자의 자외선 접목에 의한 무명섬유의 항균마무리에 관한 것이다. 첫 부분은 시험실 수준에서 여러 시험을 하면서 처리모수 최적화를 다루었다. 다음에 처리된 표본의 특성에 의해, 처리의 효과가 들어났다. 섬유의 작은 표면을 표본으로 삼아 키토산으로 UV 접목을 하여 실험실장비를 사용하여 시험하였다.
○ 실험 결과 무명섬유에 키토산으로 UV 접목한 표본은 산소가 존재하고 습기가 있는 표본에서 강한 항균활동이 저하되지 않는 것을 보였다. 처리된 표본은 세척에서 좋은 견고성을 보여 주었고, 30회 세척 후에도 항균활동은 감소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저 키토산 무게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다. 경제적 관점에서 비용평가를 했는데 다른 방법과 비교하여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키토산 UV 접목에 의한 무명섬유의 항균마무리에 관해 키토산은 재생 가능한 생물원료에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에, 합성 또는 유해화학물질을 기초로 하는 다른 항균처리에 비해 지속가능 처리를 할 수 있어서 큰 이점을 지니고 있다. 더구나 UV 접목은 열경화(thermal curing)보다 낮은 온도에서 수행할 수 있어서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 키토산 UV 접목에 대한 연구는 2013년에 Carbohydrate Polymers에서 양털직물 그리고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에서 무명섬유에 대해 발표되었을 뿐이다. 앞으로 한국도 신재생가능 측면에서 여러 직물에 대해 이에 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Franco Ferrero,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96()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44~252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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