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의 엣지(Edge)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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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인터넷에서 "사물들"의 많은 부분은 놀라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비디오카메라이다. 국내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공공기관 감시카메라 설치 수는 총 57만대로 민간부문까지 합한다면 400만대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비디오카메라 설치는 전 세계가 거의 동일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 Google Glass 와 GoPro 같은 상용 제품의 출현은 신체 착용 비디오카메라가 일반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생성하기도 한다. 무선 네트워킹의 미래 방향에 대한 2013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 워크숍 보고는 "모든 인간의 몸, 모든 거리에 그리고 모든 차량에 모든 객실에서 카메라를 찾을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 우리가 이 비디오 모두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쉽게 검색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아닌가? 오늘날 대부분의 비디오는 캡처 포인트 가까이 로컬 저장소에 저장된다. 콘텐츠는 유용한 많은 적절한 원격 액세스가 있다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검색되지 않는다.
○ 액세스 제어를 가진 군중 소스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인터넷 규모의 검색 저장소는 귀중한 글로벌 자원이다. 고속 데이터 전송률 센서들은 사물인터넷에서 곳곳 어디서나 설치되어지고 있다. 클라우드에 대한 핵심과제는 많은 카메라에서 들어오는 동영상의 높은 누적 데이터율이다. 신중한 설계가 없다면 중앙집중식 클라우드 인프라의 진입 인터넷 경로와 MAN(Metropolitan Area Network)을 쉽게 압도할 수 있다.
○ 쉽게 액세스되고 쉽게 검색된다 하더라도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 이 논문은 이러한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GigaSight를 제안하고 있다. GigaSight는 개인정보 보호를 우선시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다수 사람들의 소스 비디오 콘텐츠의 인터넷 규모 저장소이다. 아키텍처는 인터넷의 가장자리에서 비디오 분석을 수행하는 VM(Virtual Machine) 기반 클라우드릿(cloudlet)의 연합 시스템이다.
- 저자
- Mahadev Satyanarayanan,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14(2)
- 잡지명
- IEEE Pervasive Comput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4~31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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