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기회를 어둡게 하는 병저항성 유전자변형 작물의 지속적인 장애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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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식물 육종기술과 함께 유전자 발견의 속도를 촉진하면 농업과 원예작물의 병저항성 기술자들에게는 가시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감자, 밀, 사과 및 바나나와 같은 경우 박테리아와 진균병원체는 이들 작물의 자립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병저항성 품종개발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 아직은 일반 대중의 회의론과 부담스러운 규제체계로 농업적 가치가 있는 품종개발 연구의 번역을 저지하는 두 개의 주요 장애물이 남아있다. 본 리뷰에서 볼 때 이들 이슈를 언급할만한 잠재력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으며 최근에 일고 있는 게놈 기반의 특이적 기회는 병저항성 품종개발의 달성 정도를 명확히 설명한 바 있다.
○ 현재의 작물 생산체계에서 농약의존도에 대한 도전은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병저항성을 기술적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면 단순해결이 아닌 근본적으로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물론 모든 체계는 과학적 기반의 지원 하에 수행되어야 하며 향후 작부체계에서는 각종 병원체를 극복할 수 있는 이점을 가져야 한다.
○ 최근의 국내 병저항성 농작물 개발과 관련된 연구동향을 보면 식물의 병저항성 유도 신호전달물질 발굴 및 방어시스템 개발을 비롯하여 대두 calmoduine 유전자 SCaM-5를 발현하는 형질전환 토마토의 병저항성 검정 등이 최근에 수행되었고 농업이나 원예 및 임업에서도 병해충에 강한 품종개발은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 저자
- Ewen Mullins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71()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45~651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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