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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균제 저항성 발생에 원인이 된 일부 종합병해충관리 개념

전문가 제언

현재 시행되고 있는 종합병해충관리(IPM) 목표 중 하나는 삭물병 관리에 살균제 사용을 전반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초기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살균제를 성공적으로 장기간 반복사용은 살균제의 용량을 최적화하였기 때문이지만 농업에서 살균제 저항성에 대한 리스크를 과소평가한 점도 있다.

 

1913년 독일의 세균학자 Paul Ehrlich는 미생물 약제 처리에서 저항성 진화를 막으려면 강하게 일찍 살포해야최선이라는 점을 인식하였으나 이 원리는 살균제 감소 전략과는 다소 모순이 있었다. 초기방제에 대한 노력은 지난 40년 동안 IPM에 통합하려는 노력과 함께 지속되어 왔다.

 

본고의 저자들은 IPM 수행에 사용된 시도가 살균제 저항성 문제에 기여하였다는 가설을 제기하였는데 사과붉은곰팡이병 관리에 여전히 시행되고 있는 IPM은 재검토할 필요가 있었다. 특히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연간 식물병 방제를 위한 IPM은 일부 잘못된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살균제 저항성 문제가 야기된 것으로 보인다.

 

살균제 저항성과 관련된 최근의 국내 연구동향을 보면 병해충·잡초 약제저항성 모니터링 및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연구를 비롯하여 감자의 문제 병해충 진단과 방제기술 및 잿빛곰팡이병균의 살균제 저항성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어 국내에서도 저항성에 대비한 연구가 여러모로 시행되고 있었다.

 

저자
Janna L Beckerman,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5
권(호)
71()
잡지명
Pest Management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31~342
분석자
한*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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