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치된 금 광미에서의 라돈증발률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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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광산 채광 활동으로 발생하는 광산 폐기물인 금광미는 우라늄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금광미의 적치장에는 많은 양의 라듐이 포함되고 있다. 토양 내에서 반감기 1600년인 라듐은 자연 붕괴하여 라돈 가스로 방출되므로 적치장은 대규모 라돈 발생원이 된다.
○ 실험실에서 또는 현장에서 라돈 방출을 측정하는 직접적 기법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다: 캔 축적 기법, 유동 관통 기법, 흡착 기법, 수직 프로파일(profile) 기법, 토양 농도 구배 기법, 튜브 확산 기법.
? 이들 기법은 직접 측정이 필요하고, 노동집약적이다. 일부 기법에서는 약점으로 기온 또는 바람에 의해 유발되는 압력차로 인한 역확산(back-diffusion) 및 이류(advection) 등과 같이 불확실성이 큰 현상을 수반한다. 이류 현상이란 움직이는 유체와 함께 물질 또는 에너지가 이송되는 것을 말한다.
○ 라돈 플럭스 관련 파라미터들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대규모 금광미 적치장 구역에서 라돈 플럭스 맵을 제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간접적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라돈 이송 모델, 감마 선량률 자동 모니터링, 라돈 증발률 분포 모델, 계절/연간 라돈 농도 추정 모델, 국립 감마선 항공 탐사 데이터 활용 모델, Bayesian 역산 기법 활용 라돈 플럭스 농도 추정 기법, 통합적 연속 측정 기법들, 라돈 플럭스 농도 계산용 육지 감마선 기법, 유럽 토양의 라돈 증발율 계산용 수리 모델.
○ 여기서 소개된 우라늄 함유 금광미 적치장에서 발생하는 감마선을 측정하여 라돈 증발율을 추정하는 감마선-기반 라돈 플럭스(단위: Bq/m2/s) 추정 기술에서는 감마선 측정치를 활용하여 실험실 기반 감마선 측정 및 현장 기반 감마선 측정을 통해 라돈 플럭스가 추정된다.
○ 국내 현황 및 향후 연구 개발 동향 : 감마선-기반 라돈 증발율 추정 기술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연구가 알려진 바 없다. 향후에는 광산 폐기물 청정 관리와 주민 건강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특히 광미 폐기물 다량 적치장에서 방출되는 방사능 농도 측정 기법이 연구되어야 한다.
- 저자
- Joash N. Ongori,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140()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24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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