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담체 제조?텅스텐 광미 재활용 기술
- 전문가 제언
-
○ 다공성 재질 담체(예: 금속, 세라믹, 실리콘, 비정질)의 하나인 세라믹 재질 담체 또는 세라믹 담체는 활용 분야(예: 폐수 처리기, 정수용 항균 필터, 배기 가스 필터)가 넓은 재료이다. 예컨대, 다공성 무기 세라믹 재질의 구형 입자(Alumina Silicate) 담체는 바깥 면에 TiO2를 부착시켜 광촉매를 제조할 때에 사용되고 있다.
? 이러한 세라믹 담체를 광산 폐기물 광미로부터 제조하는 기술은 담체 제조 비용을 낮출 수 있고, 폐광미 축적량을 줄여 환경 오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미개척 연구개발 분야에 속한다.
○ 환경 오염원인 텅스텐 광미 폐기물의 관리 계획의 하나로 텅스텐 폐광미를 재활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 텅스텐 폐광미를 지오폴리머 결합재(geopolymeric binder)로 재활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지오폴리머 결합재는 새로운 시멘트 재료, 시멘트 대체재, 기술적 예술적 부가가치 제품 등에 사용된다.
? 텅스텐 폐광미에 포함되어 있는 2차 광물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방안도 연구되고 있다. 예를 들면, 텅스텐 광미로부터 산화 섬아연광(sphalerite) 및 테난타이트(tennantite) 알갱이를 2차 코팅을 통해 캡슐화하는 기술이다. 각 표본의 가장 흔한 코팅은 비결정 또는 나노결정질의 Fe?Zn?As?O 상(phase)이다.
○ 국내 현황 및 향후 연구 개발 동향 : 광미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세라믹 담체 제조 기술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연구가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2015년에 고려대학교에서는 알루미나를 이용한 세라믹 담체를 제조하여 기계적 특성을 연구하였고, 2012년에 경북대학교에서는 산화아연을 이용한 세라믹 담체를 제조하여 소결 거동 및 담체 특성을 연구하였다. 향후에는 산업 폐기물(예: 폐광미)을 재활용하는 세라믹 담체의 제조 기술 등이 연구되어야 한다.
- 저자
- Weizhen Liu,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77()
- 잡지명
- Construction and Build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9~144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