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제조공정에 사용된 알콕시화 된 비이온 계면활성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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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특허는 CMC 이상 농도의 알콕시화된 비이온 계면활성제에서 선택된 폴리페놀 추출 강화제로 신선한 찻잎 처리 단계로 구성된 잎차 제조공정이었다.
○ 전 세계 차 생산량은 연간 3500,000 톤으로 추산되고, 그 중에서 약 70%에 해당하는 2400,000 톤이 홍차이다. 녹차는 20∼25%이었고, 나머지는 백차, 황차, 우롱차, 흑차이었다. 차 제조공정에 관한 국내 논문으로는 “국내산 미생물발효차의 제조공정 중 기능성 성분 변화 양상 및 항산화활성 평가(2014년)”, “Acylated oleanane-type triterpene oligoglycosides from the flower buds of Camellia sinensis var. assa- mica(2014년)”, “Cluster Analysis of the Biochemical Composition in Camellia sinensis var. assamica ‘Jianghua’(2013년)”, “오죽잎차와 오죽죽순차의 성분 분석 및 항산화 효과(2012년)”, “Preventive Effects of Green Tea (Camellia Sinensis var. Assamica) on Diabetic Nephro- pathy(2012년)”, “중국 윈난성 보이차 추출물의 항산화와 항균 활성(2011년)” 등이 있었다.
○ 차의 핵심 성분은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으로 항산화작용을 하면서 차의 맛을 좌우하는 요소이다. 그 폴리페놀 중에서 녹차의 카테킨류(catechins), 홍차의 테아플라빈(theaflavin)이 대표적이다. 차의 폴리페놀 추출과 관련된 최근 특허로는 “Preparation process for extracting green tea polyphenols from tea, CN103992359(2014)”, “Method for extracting catechin from tea leaves, CN103880803(2014)”, “Method for extracting low-caffeine high-content tea polyphenol from fresh tea, CN103815103(2014)”, “Method for extracting high-content tea polyphenol from fresh tea, CN103819311(2014)” 등이 있었다.
○ 본 특허에서 알콕시화된 비이온 계면활성제(예 : 폴리소르베이트)를 비롯하여 포화탄화수소, 효소 및 그것의 혼합에서 폴리페놀 추출률 강화제가 선택되었다. 그렇지만 차 제조공정과 관련된 그 강화제들의 세부적인 물성과 그것들의 비교 분석 결과가 없으므로 그에 관한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Unilever N.V.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8219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1
- 분석자
- 현*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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