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적으로 본 항산화 식품의 옥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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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식품은 산화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식이 항산화제는 신호폭포를 활성화하여 반응기의 제거 외의 효과를 유도한다. 즉 내생 세포방어기전과 해독 같은 것이다. 현재 섭취하는 항산화제는 실제 소요량을 초과하는데, 비타민, 착색제, 향미료, 방부제 등의 식품첨가제는 가끔은 비교적 강한 항산화제이다.
○ 만성 항산화 스트레스는 역효과를 촉진하는데, 즉 T helper(Th) type 1 면역반응 억제와 결과적인 천식, 알레르기, 비만 발병을 지지하는 Th2 반응 활성화 같은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효소 인돌아민 2,3-디옥시게나아제에 의한 트립토판 면역조절 경로가 이 리뷰에서 검토되었다.
○ 이 리뷰와 관련된 국내 논문은, “치마버섯 균사체에서 분리한 다당류의 항산화와 면역 활성”, “대봉 감의 항산화, 항염증, 면역증강 효과”, “콜레스테롤, 혈행 개선, 위장기능, 항산화, 면역 관련 기능성 재평가”, “동충하초 균사 및 배양액의 항산화, 항암, 면역 활성 비교”, “인삼 추출물과 화합물의 생체 외와 생체 내 쥐와 인간시스템의 항산화와 면역증진 활성”, “아라리아 에스쿠렌타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항산화 및 면역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외에도 상당히 많다.
○ 실용특허에는, “핵산을 함유한 항산화 및 면역증강용 건강식품 조성물”, “프로폴리스와 식물 혼합추출물을 함유하는 항균, 항산화 및 면역 증강기능이 우수한 건강식품 조성물과 제조방법”, “Laminaria japonica의 유기용매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항산화 및 면역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외에도 다수가 등록되어있다.
○ 면역조절과 심리 신경내분비에 미치는 식이 항산화제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확증하기는 아직은 곤란할 것 같다. 항산화와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을 밝히는 연구는 유망할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식이 항산화제가 체내 활성산소 억제뿐만 아니라 식품의 안전성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Johanna M. Gostner, Kathrin Becker, Florian Ueberall, Dietmar Fuchs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5
- 권(호)
- 80()
- 잡지명
- Food and Chemical Toxi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2~79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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