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플랫폼의 동작모드 제어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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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다양한 주변기기 및 외부장치를 통해 스마트폰 플랫폼의 동작모드를 제어하는 방법이다. 다양한 스마트 플랫폼 간 상태변화를 탐지하여 검출모듈에서 트리거 프로파일과 부합하는지를 검증한 후 스마트 플랫폼의 동작모드를 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용자전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적 가치가 있다. 아울러 자동차, 전원코드, USB/Bluetooth 장치, SIM/SD 카드, GPS/NFC/WiFi 태그 등 다양한 종류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는 점이 상용화의 가치가 있다.
○ 스마트 플랫폼 구성 옵션을 통해 제1(사용자 요구) 운영모드의 작동여부를 결정하여 다양한 운영모드 간 사용자전환 기능을 실행하는 점이 기술적 가치가 있다. 그러나 듀얼 구조로 설계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그림1의 113,123)와 스마트 플랫폼(그림1의 101,102) 각각의 운영모드에 대한 트리거 프로파일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트래픽이 과다하게 되면 네트워크 과부하를 초래하여 기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저부하시에는 싱글 구조로 동작하고, 과부하 시에는 듀얼 구조로 동작할 수 있는 회피설계가 필요하다.
○ 이 기술의 핵심인 다양한 주변기기 및 외부장치(그림1의 103,104,105)를 통해 스마트폰 플랫폼의 상태변화를 감지하여 각 상황에 맞는 서비스모듈(그림1의 112,122)을 결정하는 기술은 매우 고도화된 무선기술이다. 이를 국내 무선통신 산업에 접목한다면 스마트 카,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의 엔터테인먼트 모듈설계 분야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2016년 차량 인포테인먼트 부문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770억 달러를 예상한다. 이에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핵심 장치(헤드유닛)를 연결할 수 있는 프로토콜에 대한 국제표준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전자산업체와 자동차업체가 공동으로 CCC(Car Connectivity Consortium)를 설립하여 스마트폰과 자동차 간 표준 전송기술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내 전장부품 비중이 현재 32%에서 2020년에는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 저자
- MARVELL WORLD TRADE LTD.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3686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5
- 분석자
- 박*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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