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추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데이터 리소스 공유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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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미디어 데이터 서비스가 주 모바일 트래픽으로 이동하는 등 모바일 사용 특성의 빠른 변화로 인해 현재의 4G-LTE(A)보다 1000배 빠른 사용자당 1Gbps, 기지국당 50~100Gbps의 최대 셀 용량, 1ms로 향상된 빠른 접속속도, 사용자당 1/1000의 에너지효율성 향상 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니즈를 5G 이동통신 시스템에 수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서 mmWave를 활용한 단말 및 네트워킹 기술, 이동 무선백홀 기술, 개인 셀 기술과 함께 증추 네트워킹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 이 기술의 핵심은 증추 네트워크에서 타 사용자의 디지털 데이터 리소스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디지털 워터마킹(watermarking)을 통해 클라이언트 디바이스가 데이터 공유 환경에 있는 sharing 정보와 일치하는지를 검증하여 다른 사용자와 플랫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디지털 영상에 부여한 어드레스를 통해 디지털 데이터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엑세스할 수 있는 기술적 가치가 있다.
○ 이 기술의 핵심인 증추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리소스 공유기술은 셀 외곽에서 높은 SNR(Signal to Noise Ratio)을 얻을 수 있으며, 빔이 중첩되는 영역에서도 동일 데이터를 서로 다른 빔들로 전송하는 CMBT(Coordinated Multi-Beam Transmission)를 적용하여 전송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국내 이동통신 시스템에 적용한다면 NOMA(Non-Orthogonal Multiple Access) 기술을 이용하여 평균 스펙트럼 효율을 높여 1Gbps급의 초고속 전송기술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 2020년 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의 거대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5G 이동통신 사용자층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6년 5G 이동통신 관련 CPND(Contents/Platform/Networks/Devices) 글로벌 시장규모는 1조1,588억 달러, 국내 시장규모는 381억 달러의 초대규모 시장형성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이 기술의 핵심인 증추 네트워킹 기술을 적용하여 최적의 데이터 공유기술이 조기에 개발될 필요가 있다.
- 저자
- TENCENT TECHNOLOGY (SHENZHEN) COMPANY LIMITED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1056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7
- 분석자
- 박*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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