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폐기물 이용: 퇴화된 토양의 식물생장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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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닭고기 공장에서 배출되는 닭털, 닭 날개, 닭똥, 닭 내장과 창자 등의 도계폐기물로 인한 먼지와 악취, 폐수에서 수많은 주변사람이 심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또한 계 근장(저울) 주변에 생닭 차주차장에서 닭털, 오물 등의 위생문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도계폐기물 재활용 및 오염방지 규제 정책이 미흡한 실정이다.
○ 우리나라 A 도계사업소는 사업장내에서 발생되는 도계폐기물(닭털, 닭똥 닭 창자 등)을 고온멸균, 분쇄, 교반, 건조 및 탈취 등으로 가공처리해서 수분이 30-40% 정도로 사료화 하여, 도계폐기물 건물사료 180원/kg로서 수출하고 있으며, 하루 3만수 도계폐기물 기준에서 사료화처리 비용은 약 3 억 원으로 채산성이 양호하다고 발표된바 있다.
○ 양계농장에서 도살된 닭에서 닭의 피와 오염물이 발생되고, 고온스팀과정에서 닭털, 내장, 닭발, 닭대가리 등이 제거된 뒤에 세척과 냉동 처리되면, 포장하여 가공된 닭이 시판유통 되는데 가공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도계폐기물의 대형 사료화사업의 LCA가 필요하다.
○ 적정치리 없는 도계폐기물처리는 환경에 오염을 발생한다. 왕겨, 쌀겨, 볏짚, 버섯배지 및 전분박 등은 사료나 비료로서 활용되고 있다. 환경부법령의“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에서 도계폐기물을 폐기물처리 적용대상에서 해제하여 가축사료화를 할 경우에 가축사료비로 10 - 25% 정도 감축이 가능하며, 발생량 가운데 절반을 사료화한다면 170 만 톤의 배합사료 대체효과가 있으며, 경제적 환산으로 약 7,500억으로 추정된다.
○ 현재, 도계장폐기물 처리비용은 15만원/톤 정도이며, 도계폐기물 일괄처리기계(국내산 8천만 원; 수입산 3억 원)를 도입하여 활성화하면, 폐기물량과 처리비용이 감축되며, 폐기물 수분을 20% 이내로 하게 되면 연료화와 사료화도 가능하여, 소나 돼지 부산물 수급을 조절 및 가격안정화에도 크게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Carla Danielle Vasconcelos do Nascimento, Roberto Albuquerque pontes Filho, Adriana Guirado Artur, Mirian Cristina Gomes Cost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36()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6~322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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