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분전력: 경지이용에 대한 청정대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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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질비료의 과잉공급은 계분의 대체처리방법을 긴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신재생연료로 6 - 8MJ/kg의 열량인 건조처리 계분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전력을 생산한다. 계분에서 전력생산은 화석연료 연소 배출을 방지해서, 기후변화영향 카테고리에서 환경영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계분은 다량의 암모니아성 질소가 함유되어 질산화작용과 탈질작용으로 인해서, 계분을 경지 살포처리하면, 연소처리보다 더 많은 암모니아, 아산화질소 및 질소산화물이 발생한다.
○ 계분 전력생산은 토양산성화, 입자상물질형성, 해수 부영양화 및 광화학적 산화 등에서 경지살포처리 영향을 능가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네덜란드 BMC 유동층 연소실은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으며, 회수된 재는 계분보다 낮은 질량과 용적이고, 무취, 건조해서, 살균처리 된 인산, 칼리비료성분의 재는 고농도 인산의 수요가 있는 지역으로 운송할 수 있으나, 재의 응집과 퇴적 등 기술적인 과제가 남아있다
○ 양계업계와 낙농육우업계는 작물의 영양분관리 필요성 때문에 계분과 우분을 단순히 농작물 퇴비와 액비화 원료로 재활용하고 있으나, 토양 비옥도 과잉으로 퇴비화가 문제로 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자, 계분과 우분의 전력화시설을 개발해서, 유해가스와 온실가스가 화석발전이나, 경지살포 처리보다도 환경오염이 감축되어, 성공적인 계분과 우분 연소화 가스발전 개발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건설을 위해서 처음으로 강원도 횡성군에 10MW급 발전소를 계획 중에 있다. 한우축사에서 발생하는 우분과 깔짚 재료로 이루어진 원료를 건조 발효해서 펠릿 성형연료 발전소의 연소로에 공급하여, 연소로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로 발전하고 연소 후에 소각재는 농지 비료로 활용계획이다.
○ 축분 발전소는 가축분뇨처리 및 화력발전소 화석연료를 대체하면서, 온실가스와 처리비용을 감축해서, 기후변화를 억제하고, 바이오매스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에 의해 글로벌 녹색성장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
- 저자
- Pieter Billen, Jose Costa, Liza Van der Aa, Jo Van Caneghem, Carlo Vandecasteele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96()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7~475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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