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 밀짚의 저온성 건식 혐기성 소화: 타당성 조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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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가축사육이 증가하기 때문에 가축분뇨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대단위 사육단지에서는 대규모의 축분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중온, 고온의 연속적인 혐기성 소화시설이 개발, 운영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사례도 이미 등장했다.
○ 중?고온의 혐기성 소화시설을 건설하기 어려운 중?소규모의 사육단지에는 에너지소비도 절감하고, 생물반응조의 용량도 저감시킬 수 있는 저온성 건식 혐기성 소화가 효율적인 시설로 등장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우분, 밀짚과 우분, 밀짚의 혼합물 등 세 종류의 기질을 대상으로 저온성 건식 혐기성 소화의 시험결과를 기술하고 있다.
? 투입된 총 VS를 기반으로, 세 차례 연속된 사이클 중에 평균 비메탄생성량(L/㎏)이 밀짚, 우분과 밀짚, 우분의 혼합물에서 각각 129±17, 164±23와 152±6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에 유기물부하는 2㎏/㎥이었다.
? 유기물의 생분해와 바이오가스 전환 때문에, 휘발성 고형물의 중량부분이 짚, 우분과 짚, 우분의 혼합물이 공급된 반응기 내에서 각각 8.1%, 12.5%와 14%씩 감소했다.
? 운전과정에 영향을 주는 휘발성 지방산인 아세트산염은 생물반응기에 투입된 직후에 1,300㎎/L을 나타냈으나, 일주일 이내에 소비되었고, 각 사이클의 종점에서는 약 250㎎/L이었지만, 다른 산은 계기검출한계인 25㎎/L 이하이었다.
○ 국내에서는 동아대학교의 김종모가 2010년에 음식물폐기물을 대상으로 건식 혐기성 소화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고, 습식 혐기성 소화에 대한 특허는 1990년에 2건에서 2010년의 80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 소재하는 다수의 중소규모 가축사육단지의 축분과 농업잔류물을 소규모투자로 처리한 수 있는 저온성 건식 혐기성 소화시설의 개발이 요망된다.
- 저자
- Daniel I. Masse,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77()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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