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코티코이드는 miR-27b 발현을 촉진해 지방의 갈색화를 억제하고 체지방축적을 촉진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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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miR-27b는 GC의 비만, 인슐린 저항발생을 방지하고 산소소비를 증가시킨다. 피하지방에서 miR-27b가 Prdm16의 3‘UTR에 결합해 Prdm16의 translation을 억제하는데 anti-miR-27b가 이 억제를 제거(약화)시킨다. 실제로 anti-miR-27b는 75% 완화시키고 내장지방에서 50% 완화시켰다. 산소소비와 이산화탄소(CO2) 생성도 anti-mir-27b로 처리 시 크게 증가하였다. Anti-miR-27b가 혈당에 미치는 효과를 보면 혈당강하효과가 있다. Anti-miR-27b가 백색지방을 갈색화 하는 과정을 촉진하여 비만을 치유하고 당대사에 유리한 효과(영향)를 미친다. 또한 anti-miR-27b는 지방을 산화, 발열시켜 지방조직을 작게 만든다.
○ GC는 신장에 있는 아드레날린샘의 cortex(피질)에서 생성, 분비된다. GC는 간에서 당 생성(gluconeogenesis)을 촉진하고 대신 지방조직에서 지방산 분비를 촉진하여 에너지로 쓰게 한다. 때문에 혈당을 높였다. 혈중 GC농도는 오전에 높고 오후에 낮기 때문에 당뇨병환자들은 아침에 GC농도가 높아 간에서 당 생성이 커서 혈당조절하기 매우 어렵다.
○ GC분비는 아드레날린샘 피질과 시상하부-뇌하수체 축 간의 역 회로(역 귀환)로 조절한다. 혈중 GC농도가 감소하면 시상하부에서 corticotropin-releasing hormone(CRH)를 분비하고 이 CRH가 선하수체(adenohypophysis)를 자극하여 ACTH를 분비한다. 이 ACTH가 GC분비를 촉진하여 혈중 GC농도를 상승 시킨다.
○ 종근당 제약회사에서 희귀질환인 프래더-윌리 증후군(유전성비만)을 치료하는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체중을 조절하는 시상하부가 손상 되 대사조절과 식욕조절의 장애로 인해 나쁜 비만이 발생한다. 이 비만은 GC로 인해 발생하는 비만과 달라 치료제도 달라야 한다. 따라서 항-miR-27b는 새로 발견한 기작에 따른 새로운 비만 치료제 개발이다.
○ 항-miR-27b로 처리한 쥐는 비록 음식섭취를 줄이지 않아도 피하 지방량과 내장 지방량이 크게 감소했다. 따라서 항-miR-27b는 표적 유전자(예, Prdm16, UCP1, Cox 등)의 전사 후를 억제하여 비만, 당뇨병을 치료하는 핵심역할을 함을 제시한다.
- 저자
- Xiaocen Kong,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64()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3~404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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