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는 대사이상을 일으키는 결정적 요인
- 전문가 제언
-
○ 최근 연구결과 생활양식처방으로 나타난 대사적 특성들(예, 과식으로 인한 비만)은 자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음을 밝혔다. 임신 중 임신부의 수면분열은 자손들의 오래 지속하는 대사결함결과를 일으킴을 밝혔다.
○ 실험조건과 환경조건 : 대사적인 요소들에게 미치는 불충분한 수면의 영향들은 환경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환경요인은 기온, 생활양식, 생리적 요소들이 있다. 예로서 식욕조절요소인 endocannabinoid는 배고픔을 촉진하기 때문에 이 호르몬 농도를 일정하게 고정해야 수면제한의 영향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주변 환경요소, 생리적 요소들을 일정하게 고정한 후 수면장애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야 그 결과의 신빙성과 설명을 제대로 할 수 있다.
○ 밤중에 낮처럼 불빛을 밝히면 생체리듬과 대사신호가 일치하지 않고 시계유전자의 변이와 대사혼란을 일으킨다. 낮에 활동이 많고 에너지소비가 많은 대사 형을 갖고 있어서 체중이 감소하지만 밤에 에너지 저장 대사 형이어서 에너지 소비가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밤늦게 식사하고 시계유전자의 변이가 일어나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과 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다.
○ 간에서 당 생성, 당 분해, 당 저장능력크기는 24시간 주기로 변한다. 햇빛이 있는 낮에 당 소비, 당 저장능력이 높아 많이 먹어도 체중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 밤에 식욕이 크게 감소하고 당 분해 능력이 감소하여 혈당강하가 거의 없어 밤에 식사하거나 불면증이 있으면 혈당이 상승하고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당뇨병, 체중(비만), 혈당관리 하려면 밤 중 식사, 수면장애를 먼저 고쳐야 한다.
○ 저녁 형 식사를 하면 보다 많은 식사량과 높은 스트레스 호르몬(예, cortisol) 분비를 갖게 되어 밤중 식사증후군을 일으켜 보다 많은 수면장애를 갖게 되는 악순환을 일으킨다. 따라서 식사시간은 체중조절, 수면 조절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충북대에서 시아노 박테리아의 생체시계를 규명하여 에너지의 원천인 ATP생성, 소멸회로를 밝혀 수면장애를 치유할 날이 곧 올 것이다.
- 저자
- Jonathan Cedernaes, Helgi B. Schioth, and Christian Benedict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64()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73~1080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