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조각 수송에 사용되는 자동차의 에너지 소모와 경제적 비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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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는 삼림 자원이나 농산 자원, 기타 폐기물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개념이며, 광합성에 의해 재생이 가능하다. 광합성 과정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 고정하는데, 바이오매스를 이용할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에는 기여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 성질을 “Carbon 뉴트럴”이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도 이전부터 연료로 이용하고 있었고, 세계적으로도 바이오매스는 중요한 에너지 자원의 하나이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 문제나 폐기물 문제의 관점에서 바이오매스의 유효한 이용이 주목되고 있다.
○ 임산에너지 사슬에서 약점 중의 하나는 삼림지로부터 화력발전소까지 나뭇조각의 수송이다. 낮은 운전비용을 유지하는 동안 다른 상태에서 자동차는 아주 다양하게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중대하다. 논문의 연구 목적은 다른 범주의 자동차를 시험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자동차의 종류에 대해, 가동시간, 가동률, 연료 소비, 에너지 비용, 그리고 경제적 비용 등을 검토하였다. 테스트는 농업용 트랙터와 트레일러 그리고 산업용 자동차 모두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트럭이 가장 높은 이송속도(42km/h)를 나타내었고, 반면에 농업용은 가장 낮은 24km/h를 보였다.
○ 거리에 대해 의존되는 수송비용, 사용된 자동차의 형태, 그리고 단위 비용(€/km)은 높고, 20km 이하에서 5€/km로 특히 높았다. 연간 2,000시간을 사용하는 바이오메스가 공급된 1MW의 화력발전소에 대한 이들 값의 응용과 반경 75km에서 바이오연료의 공급은 화력발전소에 대해 나뭇조각의 공급에 1,500h/year이 필요하였다.
○ 화물자동차에 대한 총비용은 약 148,000€/year이고, 농업용 수송차는 네 배로 높다. 농업용 자동차에서 나뭇조각을 수송하기 위한 에너지는 약 90MJ/m3이고, 화물용은 35/m3이다.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논문이다. 그러나 자동차 및 농업용 차량 산업에서는 참고할 여지가 있다.
- 저자
- Marco Manzone, Paolo Balsar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5
- 권(호)
- 139()
- 잡지명
- Fue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11~515
- 분석자
- 장*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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