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플라스틱 백 도어 모듈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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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비향상을 위한 경량화에 고장력강판이나 유기재료의 사용은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기재료 사용에 있어 열가소성 플라스틱인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은 재료의 리사이클이 어려워 미래의 자동차는 순수 식물로 만들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 즉 탄산가스배출형 소재로부터 탄산가스 흡수고정형 소재로 전환해가려고 한다. 식물의 세포는 나노파이버로 구축되어 있으며 세룰로스분자 체인 구조로 되어 있어 식물소재는 철강의 1/5정도 무게이며, 5배 이상의 강도와 선 열팽창계수는 유리의 1/50이하로 대단히 가볍고 좋은 강성을 갖는 재로인 것이 알려져 이의 자동차에의 적용연구가 활발하다.
○ 이와 같이 자동차구성 재료를 더욱 경량인 소재에로의 전환이 극력 추진되고 있는 와중 수지(플라스틱)를 백 도어 소재에 적용 모듈화 함으로서 강철제 백 도어에 비해 무려 30%정도의 중량 경량화에 성공하였다는 보고가 있다. 모듈화에 의한 경량화도 있지만 소재변경에 따른 경량화도 크게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수지는 성형성이 뛰어나 조형자유도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지의 부품을 조합 모듈화 하기가 쉬워 앞으로 수지재의 자동차 재료로서의 적용 율은 증가해 갈 것으로 예측된다.
○ 우리나라의 경우 백 도어 소재로 수지의 적용 보고는 없으며, 앞으로 수지 재는 백 도어뿐만이 아니라 강도?강성 및 충돌안전성이 그다지 크지 않은 곳에의 적용연구는 자동차 경량화에 크게 공헌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며, 수지 재의 자동차에의 적용 연구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게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글로벌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저자
- S. SUZUKI,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5
- 권(호)
- 69(4)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1~25
- 분석자
- 정*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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