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에서 암의 유전적 검정을 위한 DNA 전이인자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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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DNA 전이인자에 의해 중개되는 리버스 또는 관행적 유전 검정 방법이 어떻게 암 발달을 촉진시키는 기작과 잠재적 치료표적의 동정을 포함하는 암 발병에 대한 연구 조사를 지원할 수 있는지를 기술하고 있다.
○ 암은 복잡한 유전적 상호작용을 가지는 아주 이질적인 질병이다. 최근에 암 유전체 염기서열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가 개인적 맞춤 치료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러나 암 유전체의 복잡성 때문에 종양 발달이나 치료반응에 관련된 특정 유전자를 동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 DNA 전이인자를 중개로 하는 방법으로 생쥐모델 암을 만드는 것이 암 발달과정에서 주요 유전자의 역할을 밝히는 데 강력한 수단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생체 내 삽입 돌연변이 발생을 이용한 검정에서 중요한 문제점은 각각의 실험에서 적절한 유전적 배경의 선택이며 전이인자 효소활성, 전이인자 카피수, 전이인자의 설계 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요인들이다.
○ SB(SleepingBeauty) 전이인자에 의해 중개되는 유전자 전달 시스템은 생쥐에서 생체내 연구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SB 전이인자에 의한 검정에서 얻어진 결과들은 PB 전이인자 시스템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성공적인 삽입 돌연변이 발생 검정은 정확한 전이인자의 설계에 달려있다.
○ 난치병 특히 암의 유전체 분석 및 암 발병관련 유전자의 작용기작이 일부 밝혀지면서 지금까지의 약물에 의존하는 치료에서 벗어나 유전적 치료, 즉 DNA 전이인자를 이용하는 치료연구가 국내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전이인자의 설계나 전이인자를 가지는 생쥐 등 모델동물의 제작분야에서는 아직 연구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저자
- Camino Bermejo-Rodriguez and Pedro A Perez-Mancer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3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3~110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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