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질 복합재료 제조용 내화성 접착제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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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건축물의 내외장재로는 파티클보드(PB), 중밀도 섬유판(MDF), 단판적층재, 집성재 등과 같은 목질 복합재료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복합재료의 접합용 접착제로는 페놀포름알데히드 또는 우레아포름알데히드 수지 접착제가 주로 사용되었으나 이들 물질은 가수분해에 의해 인체에 유해한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기 때문에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또한 목질 복합재료의 내화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화성이 우수한 마그네슘옥시클로라이드 시멘트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 물질은 내수성이 떨어져 수분에 의해 시멘트 접착력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다.
○ 이 발명은 목질 복합재료의 접합용도로서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내수성 및 내화성을 가진 접착제 조성물을 제공한다. 이 접착제 조성에는 마그네슘옥시클로라이드 화합물과 단백질 성분이 풍부한 물질 및 비닐폴리머 등이 포함되며, 물과 같은 용매 또는 비닐폴리머가 첨가되어 수성 접착제로서 형성된다.
○ 이 발명에서는 마그네슘옥시클로라이드 화합물의 단점인 내수성을 높이기 위해 염화마그네슘을 대체하여 용해성 인산염 또는 황산마그네슘을 첨가함으로써 내수성이 우수한 마그네슘옥시포스페이트 또는 마그네슘옥시설페이트로 구성하고 있다. 이 특허의 권리침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접착제를 구성하고 있는 조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국내의 합판보드 생산은 MDF, PB, 합판, 마루판 등이 주력제품이다. 이건산업, 대성목재, 성창기업, 선창산업 등이 글로벌화 경쟁체제에 대응하여 설비자동화, 원료전환 및 기술고도화를 통해 세계적인 목질 패널 생산국으로 위치를 잡고 있다.
○ 향후 목질 복합재료는 강도의 향상과 함께 폐플라스틱의 재이용이라는 관점에서 목재/플라스틱 복합재료(wood plastic composites: WPC)가 주목되고 있다. 동양 CMI, 이건산업 등이 폴리프로필렌과 목분을 혼합한 복합재료를 사용한 마루판 제작, 동해산업은 PVC에 목분을 혼합하여 창틀용으로 제작하여 시판하고 있다. 한편, 기존의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고기능성의 생분해성 고분자에 대한 연구가 중요하다.
- 저자
- Design Adhesives In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84766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2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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